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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세계 최초의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회

by아트리셋

세계 최초의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

애완견도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 상상을 현실화시킨 이색적인 미술 전시회가 화제입니다. 애완견들을 위한 현대 미술 전시회가 영국 런던에서 세계 최초로 열렸습니다. 영국의 유명 디자이너 '도미닉 월콕스'가 동료 예술가들과 수의사의 협조를 받아 마련한 반려견 전용 전시회라고 합니다. 개의 눈높이에 맞춰서 그림들을 바닥 가까이에 걸어둔 것은 기본! 먹이 그릇 모양의 거대한 '볼 풀' 설치물과 낡은 신발 냄새가 바람에 실려 오는 차창 모형 등 개들이 좋아하고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예술을 전시했는데요. 이 전시회를 주도한 디자이너는 개들은 사람과 가장 가깝고 가족 같은 존재이지만 아직 이들만을 위한 예술 공간이 없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번 미술 전시회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초의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
세계 최초의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
세계 최초의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
세계 최초의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
세계 최초의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
세계 최초의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
세계 최초의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