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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계란 프라이의 신박한 변신

by아트리셋

멕시코의 ‘미셸 발디니(Michele Baldini)’는 달걀 프라이의 달인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계란을 이용한 재미있는 작품들을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오로지 계란 하나만을 가지고 제작 된다. 노른자와 흰자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동물에서부터 식물, 인물, 캐릭터 까지 만들지 못하는 것이 없다. 또한 아티스트는 노른자의 익힘 정도를 조절해 작품의 형태를 다양하게 만들어 내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떤 때는 지단의 형태로 만들기도 하고, 어떤 때는 동그란 노른자를 그대로 사용하기도 한다.

계란 프라이의 신박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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