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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by아시아투데이

"아니! 이게 뭐야? 2018년은 황금 개띠 해라더니~"

 

새해 첫날, 길에 떨어진 돈뭉치를 발견한 진동개 씨...

 

무려 500만원! 동개 씨의 선택은?

 

1. 아싸 개이득! 이름 적힌 것도 아니고 이제 내가 주인~

2. 다른 사람은 못 믿어! 주인 올 때까지 기다렸다 줘야지!

3. 경찰서가 어디더라? 새해는 착한일로 시작!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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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디자인: 박종규 hosae1219@asiatoday.co.kr

김한상 기자 rang64@as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