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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지하철 못 타요...
‘설마 나 공황장애야?’

by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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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못 타요... ‘설마 나 공황장애야?’


“심장이 두근거려요”

“숨을 못 쉬겠어요”


어느 날 갑자기 극심한 불안에 휩싸여 숨조차 쉴 수 없는 ‘공황장애’

흔히 ‘연예인 병’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데요

당신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아시아투데이 백수원 기자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