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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손새은·손나은 자매, 미모 대결…"걸그룹 언니 뺨치는 '미녀 골퍼' 여동생 누구?"

by이투데이

손새은·손나은 자매, 미모 대결…"걸

(출처=손나은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과 골퍼 손새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손나은 동생이자 프로골퍼로 입문한 손새은은 최근 인터뷰에서 "'손나은의 동생 손새은'이 아닌 '손새은의 언니 손나은'으로 불릴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손새은은 올 7월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 프로로서 입문하게 됐다. 손새은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수려한 외모와 175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골프계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 YG스포츠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는 등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손나은 역시 최근 '대세'들만 한다는 소주 모델로 발탁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손나은은 박보영에 이어 소주 브랜드 '좋은데이'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공개된 광고 포스터 속 손나은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며 남심을 붙잡았다.

 

네티즌은 "손새은 손나은 자매 미모 후덜덜하네", "공승연 정연 자매와 함께 러블리함이 느껴진다", "부모님이 두 딸 볼 때마다 흐뭇하실 듯", "동생은 걸그룹으로 진출해도 손색없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투데이/유정선 기자 (dwt84@e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