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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상자사랑' 사진 10장

by파이낸셜뉴스

고양이는 아주 작은 공간이나 상자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한다. 종이 박스는 물론 캐리어, 책장 심지어 피자 상자에도 어느새 들어가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보어드판다가 다양한 공간에 들어간 고양이과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네티즌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고양이가 작은 공간에 들어가는 이유는 육식동물로서 밀폐된 공간이 자신을 숨길 수 있길 수 있는 훌륭한 장소라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연구로는 고양이가 작은 공간에서 편안함과 안전감을 느낄 수 있으며 스트레스 수준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고양이가 작은 상자에 들어가 열을 절약하기 위해 찾는다는 설도 있다.

 

이유야 어떻든 고양이의 이 같은 행동은 이해하기 어려우면서도 보는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다음은 고양이과의 상자사랑 사진이다.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상자사랑'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상자사랑'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상자사랑'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상자사랑'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상자사랑'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상자사랑'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상자사랑'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상자사랑'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상자사랑'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상자사랑'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