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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by한겨레

첫눈 내리는 날, 개는 사람과 함께 눈을 맞고, 쬐약볕이 내리쬐는 날, 개는 사람에 안겨 징검다리를 건넌다.

 

다큐멘터리 사진가 박신흥이 찍은 개와 사람의 풍경은 따뜻한 웃음을 준다. 박신흥 작가는 1972년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카메라로 작업을 시작해 우리 주변의 일상을 다뤄왔다. 서울 충무로 갤러리 브레송에서 열리는 '개네동네' 사진전은 인간 주변에 머무는 개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았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박신흥 작가의 ‘개네동네’

그래픽 진보람 디지털출판팀, 글 남종영 기자, 사진 박신흥 작가, 갤러리 브레송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