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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허경영과 열애설 최사랑, '국민송' MV 출연한 트로트 가수

by한국일보

허경영과 열애설 최사랑, '국민송'

최사랑이 허 전 총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국민송' MV 캡처

트로트 가수 최사랑이 허경영 민주공화당 전 총재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최사랑에 시선이 집중됐다.

 

최사랑은 지난 2015년 허 전 총재가 작사한 '부자 되세요'를 부르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때 최사랑은 허 전 총재와 함께 '부자 되세요'를 작업하면서 인연을 쌓았다.

 

이후 최사랑은 '허경영강연', '허경영TV' 등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거나 '부자 되세요'를 부르면서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이어갔다. 아울러 그는 지난 2017년 12월 28일 허 전 총재와 디지털 싱글 '국민송'을 발표했다. '국민송' 뮤직비디오에서 최사랑은 노란색 가발을 쓰고 재기발랄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최사랑과 허 전 총재가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부자되세요'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나 허 전 총재는 최사랑과의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며 "두 곡을 함께 작업한 동료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차유진 기자 chayj@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