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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맞이한 ★들의 새해인사

by헤럴드경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

2018년이 밝았다. 스타들도 새해를 맞이하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1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2018년 케이크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게재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희선도 SNS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新年快?. ハッピ??ニュ??イヤ?"라며 4개 국어로 새해인사를 전했다.

 

김사랑은 "너무 기대되는 2018! 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넘치는 한해되시길 기도합니다! Happy new year!"라고 인사했다.

 

올해 스무살을 맞이하는 김소현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에도 많은 일이 있겠지만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에도 많이 사랑해 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든든했어요! 올해에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언제나 노력하는 배우 되겠습니다! 1월에 송그림 작가로 인사드릴게요"라고 말했다.

 

김유정 또한 스무살을 맞이하며 "새해에는 더더욱 웃음 가득하시고 내년 한해는 올 한해보다 조금 더 사랑이 넘치고 선물이 가득한 한해이시길 바랍니다. 가슴 아픈 일들이 많았던 올 한해를 위해 내년 한해는 조금 더 따뜻한 세상 속에 웃음 가득하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웃어요 항상 웃으면 날아가던 복도 다시 와요"라고 인사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

지난해도 특급 행보를 이어간 트와이스는 "원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2018년에도 우리 같이 행복합시다. TWICE=ONCE. 채연, 저랑 쯔위 성인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 민효린과의 결혼과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빅뱅 태양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라는 인사와 함께 해가 떠오르는 영상을 올렸다.

 

서현은 손키스로 인사를 하는 영상과 함께 "여러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이라고 인사했다.

 

AOA 설현은 자신의 모습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또한 지민도 "감사하고 행복했던 2017. 새해에는 더 좋은 추억 만들어가요 ! 20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현아도 "Happy new year! 우리 올해도 몸도 마음도 건강하자. 항상 고마워. 사랑해"라고 전하며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

비투비 육성재는 허리 부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렇게 기쁜 연말에 찾아 뵙지 못해서 너무 아쉬움이 크네요. 하루하루 빠른 속도로 좋아지고 있으니 걱정하지마세요. 이번 일로 또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응원 잊지 않고 새해에 더욱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비투비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멜로디 새해복많이받아요!"라고 전했다.

 

여자친구 예린은 상큼한 미소가 담긴 사진을 올리며 "안녕! 2018년도 잘 부탁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토니안은 "여러분 새해에는 그냥 무작정 행복해야 돼요!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라고 전하며 어머니와 함께한 '2017 SBS 연예대상'의 모습을 올렸다.

 

전소미도 "내 사랑 뭉치들! 이번년도는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뭉치 덕분에 너무나도 잊을 수 없는 뜻깊은 해를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곁에 있어주고 옆에서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우리 같이 2018년도 찢어버리자. 해피 뉴이얼 내 사랑들"이라고 고백했다.

 

이밖에도 장윤주, 손담비, 솔비, 토니안, 슈퍼주니어 이특, 딘딘, 허영지, 러블리즈, FT아일랜드 최종훈 등 수많은 스타들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2018년의 행복을 빌었다.

 

사진=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고승아 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