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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이혼 브란젤리나, 졸리 '새사랑' vs 피트 '여성 No'

by헤럴드경제

이혼 브란젤리나, 졸리 '새사랑' v
이혼 브란젤리나, 졸리 '새사랑' v

졸리는 새 사랑을 시작했으나 브래드 피트는 여전히 상처 잊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브래드 피트는 당분간 연애를 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같은날 졸리의 측근은 졸리의 열애 소식을 전하며 "졸리의 새 사랑 부동산 중개인은 전혀 연예계에 알져지지 않은 일반인"이라며 "멋진 중년의 잘생긴 남자"라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피트는 여전히 숀펜, 브래들리 쿠퍼 등 남성 친구들과 어울리며, 집에서 홀로 보내는 것을 선호한다고.

 

피트의 측근은 "이혼은 피트의 삶을 크게 변화시켰다. 수개월 동안 집에서만 지냈으며, 차츰 밖으로 외출하고 있다. 피트는 여성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여성과도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갈 생각이 없다"며 "이혼 후 1년 반이 지났으나 너무 이르다고 생각 중이다"고 덧붙였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