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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브리트니, 붕어빵 두 아들 공개..잘생겼네

by헤럴드경제

브리트니, 붕어빵 두 아들 공개..잘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훈훈한 두 아들을 공개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식당..지금 두 아들은 나보다 키가 더 크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두 아들과 함께 주말을 맞아 외식하고 있는 모습. 훈남 판박이 두 아들은 엄마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앞서 브리트니는 "아이들이 웃음짓는 것을 보는 것이 엄마의 가장 큰 행복이다. 아이들과 뛰어놀 때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띠동갑 연하의 근육질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