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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브리트니, 띠동갑 연하 남친과 데이트..몸이 짐승남

by헤럴드경제

브리트니, 띠동갑 연하 남친과 데이트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하의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와 달달 커플샷을 찍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애미에서 내가 찾은 사람을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35)가 12세 연하의 몸짱 남친과 다정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띠동갑 나이 차를 뛰어넘은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브리트니의 남친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