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연예 ]

"결혼+임신 겹경사" 황현희, 13세 연하 신부와 '행복 미소'

by헤럴드경제

"결혼+임신 겹경사" 황현희, 13세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래드프로젝트, 웨딩디렉터봉드

개그맨 황현희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가운데 잇몸 미소 만개한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1일 해피메리드컴퍼니, 봉드, 원파인데이스튜디오 측은 황현희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황현희는 앞서 지난 10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더라움에서 13세 연하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시작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했다.

 

특히 황현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3개월차로 '겹경사'를 맞았기에 더욱 뜨거운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황현희와 그의 아내는 예비 아빠, 엄마로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노회찬 의원이 맡았으며 사회는 황현희의 절친한 동료 김대범이 맡아 진행했다. 축가는 가수 더 네임이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한편 황현희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 SBS ‘웃찾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헤럴드POP=이혜랑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