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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꽃보다 할배' 新막내 김용건 합류한 H5, 베를린行 #커피배달 #삼단분리 #민박

by헤럴드경제

'꽃보다 할배' 新막내 김용건 합류한

꽃보다 할배 리턴즈 캡처

김용건까지 합류한 할배 5인방이 베를린으로 떠났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는 베를린으로 떠난 할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전모임에서 여행지를 들은 할배들은 여행에 대한 기대를 보였다. 이서진은 베를린과 빈 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했고 백일섭은 “미리 답사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짐꾼 이서진은 노안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신입 멤버가 있다는 소식에 이서진은 기대감을 보였고 새로운 막내 김용건의 등장에 당황하며 자동 기립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건은 백일섭, 박근형과 남다른 친분을 밝혔다.

 

여행 당일 김용건은 막내로서 약속시간보다 한 시간 일찍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렸다. 그는 형들이 도착할 때 마다 커피 주문을 받으며 막내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용건은 이서진에게 “필요하면 얘기만 하라”며 도움을 자처했다. 이서진은 “백일섭 선생님만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고 베를린에 도착하자 김용건은 뒤에서 걷는 백일섭의 곁을 지켰다.

 

숙소로 가기 위해 먼저 이서진은 버스티켓을 구매했다. 버스를 타러 나오며 이서진은 많은 인파에 다음 버스를 타려고 했지만 이순재는 미리 봐둔 버스로 먼저 직진 본능을 보이며 이서진을 당황케 했다. 인파에 밀려 할배들은 버스 앞과 뒤로 분리해 탑승했고 이서진은 환승역에 다다르자 인파와 짐을 뚫고 내릴 것을 염려했다. 이순재는 하차를 놓칠 뻔한 위기에서 빠져나왔다.

 

숙소를 찾아가며 박근형은 짐을 끌고 가는 백일섭을 걱정했다. 백일섭은 자신을 걱정하는 형들의 도움을 마다하며 스스로 짐을 끌고 가길 고집했다. 백일섭은 천천히 걸어가며 콜라를 사먹는 여유를 보였고 이서진은 그런 백일섭이 충분히 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서진은 숙소에 있는 강아지들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은 밀린 일에 당황한 것도 잠시, 민박집 부부 아들의 도움으로 기차 예약을 마쳤다. 이서진은 독일의 과거를 즐길 여행 코스를 준비했다. 이서진은 할배들의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아다니는 열정을 보였다.

 

[헤럴드POP=강진희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