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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나혼자산다' 박나래, 이시언 집들이 게임 중 화사 챙기는 헨리에게 썸 경고

by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사진 =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캡처

이시언의 집들이가 마무리되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최정훈이 다시 나혼자 산다를 찾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정훈은 출연 이후 섭외가 끊이지 않는다며 나혼자 산다에게 고마워했다. 아침에 일어난 최정훈은 헬스장으로 향했다. 최정훈은 작업실에 욕실이 없어 근처 헬스장으로 4년째 샤워를 하거 갔다.


최정훈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적당히 힘든 운동을 한 후 샤워를 하고 차를 타고 성악 레슨을 받으로 갔다. 최정훈은 자신의 노래에 답답함을 느껴 성악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사촌 누나 3명이 모두 성악을 전공해 소개받았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집안이 그런 유전자라고 말했다. 최정훈은 레슨 후 작업실로 돌아왔고, 이미 멤버들이 와 있었다.


멤버들은 삼겹살을 15킬로 사왔다며 폭식을 예고했다. 옥상으로 올라간 최정훈은 불을 붙였고, 자신이 해주겠다며 삼겹살을 구웠다. 삼겹살이 맛있게 구워졌고, 잔나비 멤버들은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잔나비 멤버는 할머니에게 첫 용돈을 드렸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기안84에게 어땠냐고 물었고, 기안84년 해달라는 건 다 해드린 것 같다고 말했다. 화사는 데뷔1년차 음오아예 때 첫 정산을 받아 빚을 모두 갚고 용돈을 드렸다고 말했다.


잔나비는 과거 슈퍼스타k에도 출연을 했었고 탑7에 들었지만 반응이 없었다. 잔나비는 음악을 그만두자고 말도 여러번 했다고 말했다. 기안84도 공감하며, 처음에 무플부터 선플, 악플의 과정을 겪었다고 말했다.


잔나비는 즉석에서 노래를 불렀다. 기안84는 초심으로 돌아가 감사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주 이시언의 집들이를 간 박나래는 실수로 맥주를 쏟았다. 이시언은 뭐하는 짓이냐며 그럴 줄 알고 내일 청소업체를 불렀다고 말했다.


회칙을 정하자는 말이 나왔고, 첫번째로 리액션을 해주자는 말이 나왔다. 기안84는 시 얘기할 때 리액션을 왜 안해줬냐고 따졌고, 과한 리액션에 당황했다. 헨리는 게스트나 신입회원을 더 신경써주자고 말했다.


꽃가마와 환영송을 해주자고 말했다. 이시언은 더 가족처럼 지내자는 의미로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회원카드였다. 각자 혜택이 있었다. 박나래는 나래바 프리패스, 기안84는 기안 체험 24시였다.


헨리는 헨리와 영어교실, 화사는 곱창데이트 1회, 성훈은 로비 방 1집 싸인cd 증정이었다. 마지막으로 이시언은 하고싶은 걸 다해!라고 적여있었다. 선물 증정식이었다.


박나래는 대배우 가운, 기안의 휴지로봇, 헨리는 죽부인, 화사는 캐릭터cr카였다. 이시언도 답례로 나래바의 시그니처 경품 추첨이었다. 화사는 이시언 굿즈였다. 헨리는 프라모델, 기안은 베트맨 잠옷, 박나래는 남성 트렁크팬티, 성훈은 물안경이었다.


이시언은 떨떠름한 반응에 빈정 상해 가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게임해야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시언은 원래 게임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무지개에서의 게임은 신세계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동물의 왕국 게임을 하자고 말했다. 화사는 자신만의 동물 세계를 보여줘서 모두를 웃겼다. 화사는 인싸 게임이라며 출석부 게임을 하자고 말했다. 고학번 성훈은 게임을 어려워했다.


세글자 게임을 시작했고, 헨리가 화사를 챙겨줬다. 회원들은 위험하다며 두 사람을 몰아갔다. 썸의 기운이 진해지자 다음으로 넘어갔다. 오렌지 게임이었다. 이시언은 롤링페이퍼를 하자고 말했다.


성훈이 롤링페이퍼가 뭐냐고 물었고, 헨리는 욕하는 거라고 말했다. 이시언이 화사의 노래를 배경으로 틀었고, 기안은 딴 노래를 틀자고 말했다 화사의 눈총을 받았다.


별의미없이 서로를 까고 가끔 칭찬하는 롤링페이퍼를 마친 후 집들이가 마무리되었다. 박나래는 한달 전인데, 그때보다 다들 힘내서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화사는 화이팅하자고 했고, 출석부 안무에 맞춰 파이팅을 하며 무지개 회원들이 나갔다.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