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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타투이스트로 변신?
미국 현지에서 전해진 티파니 근황

by중앙일보

타투이스트로 변신? 미국 현지에서 전

[사진 인스타그램]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28)의 근황이 전해졌다.

타투이스트로 변신? 미국 현지에서 전

[사진 인스타그램]

11일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 타투이스트의 인스타그램에는 티파니 사진이 올라왔다. 티파니는 이 타투이스트에게 손가락 타투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타투이스트로 변신? 미국 현지에서 전

[사진 인스타그램]

그뿐만 아니라 티파니는 타투를 직접 시술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티파니는 타투 시술 기기를 들고 한 남성 팔에 타투를 해줬다.

 

티파니는 몸 곳곳에 타투가 있다. 왼쪽 두 번째 손가락에 '小女(소녀)'와 오른쪽 발 복사뼈 밑에 '지금 앞으로 영원히'라는 레터링 타투가 있다. 손가락 네 번째나 가슴 밑 부분 등에도 타투가 있다고 한다.

 

티파니의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은 반가워하고 있다. 특히 한 팬은 트위터에 "나도 티파니가 남겨주는 타투를 몸에 새기고 싶다"고 했다.

 

티파니는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현재 미국에서 연기 공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