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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패딩은 이제 그만 넣어둬…올가을은 플리스

by중앙일보

이제 패딩은 넣어둬… 올가을엔 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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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불자마자 수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대동단결이라도 하듯이 '플리스'를 내놨어요. 영어로 '양털'을 뜻하는 플리스(Fleece)는 합성섬유인 폴리에스터에 파일(털)을 일으켜 양털처럼 만든 원단이나 그 원단으로 만든 옷을 뜻한답니다. 지난해까지 패딩 일색이라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올해는 간절기 아우터로 이 플리스가 대세로 떠 올랐습니다. 과연 올가을 나온 플리스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기획 ㅣ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제작 ㅣ 전시내

사진 ㅣ 각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