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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 ]

광화문 직장인 추천!
전골 맛집 5곳

by망고플레이트

“홀릭 '권오찬'님의 초이스!”

 

망고플레이트의 VIP 유저, 홀릭이 사랑하는 식당. 홀릭 '권오찬'님의 전골 맛집을 소개해요. 직장인들에겐 뜨끈한 국물 한술이 보약!

평안도만두집

MangoPlate @단쌩

만두전골의 경우 평안도 음식 특유의 슴슴하지만, 여운이 남는 맛이 인상적이다.

MangoPlate @권오찬

양지로 우려낸 국물은 시원하고, 맛깔나게 부쳐내어 같이 끓여내는 동태전은 어복쟁반만큼의 골라먹는 맛과 재미가 있다.

MangoPlate @춘

이 집의 백미는 예약해서 먹는 보쌈! 몇 점 안되는 고기이지만, 그날 그날 예약량에 맞춰 삶은 보쌈은 미리 삶아놓고 파는 여타 보쌈집 고기와는 궤를 달리한다.

택이네조개전골

MangoPlate @권오찬

광화문&종로 직장인들에게 육고기를 넘어 <해물전골>이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나타났다.

MangoPlate @권오찬

전골 가격(4인 기준 65천원)이 다소 비싼 듯 보이지만, 삼겹살도 15천원하는 시대인지라 1/4로 계산하면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이다.

MangoPlate @권오찬

새우와 키조개, 낙지, 청양고추 등 화려한 색감의 해물전골 비주얼은 고기의 그것을 넘어선다. 마무리로 보리밥(셀프 프리) 혹은 칼국수 사리!

장호왕곱창

MangoPlate @권오찬

본메뉴는 저녁에 판매하는 곱창과 양이지만, 유명하기는 점심 한정 메뉴인 내장수육과 김치찌개로 광화문 직장인들 사이에선 <짤라집>으로 통한다.

MangoPlate @권오찬

참고로 소의 내장수육을 <짤라>라고 부른다는데, 점심시간에는 짤라 한접시와 김치찌개+라면사리 조합이면 낮술 반병은 거뜬하다.

MangoPlate @권오찬

이 집의 김치찌개는 유난히 신맛이 특징인데, 비계를 최대한 제거한 돼지 앞다리살의 담백함이 김치의 신맛을 잡아주면서 감칠맛을 이끌어낸다.

평가옥

MangoPlate @benedetta

한줄평 : 3대째 대물림, 이북 전골 어복쟁반. 얇은 편육과 육전, 떡과 만두 등을 두르고 소고기 육수를 계속 부어주며 끓여먹는 음식.

MangoPlate @성지호

이 집은 육수에 메밀을 섞어 맛과 향이 아주 매력있다.

MangoPlate @이매지

어복쟁반을 즐기는 꿀팁은 전골을 먹은 후 냉면사리를 넣는 것.. 이 집의 면은 냉면으로 즐길 때보다 어복쟁반 사리로 먹었을 때 더욱 빛난다.

오감부대

MangoPlate @권오찬

부대찌개는 직장인의 소울 음식. 이 집의 킥은 정육면체로 잘게 잘라낸 감자 당근 등의 야채! 살짝 설익었다 싶은 야채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