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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첫방 '윤식당2' 박서준, 어서와 이런 알바생은 처음이지

by뉴스1

첫방 '윤식당2' 박서준, 어서와 이

tvN '윤식당2' 캡처© News1

박서준이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윤식당2'에 합류해 존재감을 발휘했다.

 

지난 5일 밤 9시 50분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여정은 새로운 알바생 박서준의 등장에 걱정 어린 표정을 지으며 면접을 진행했다.

 

이후 윤식당 2호점 오픈 위해 네 사람은 스페인으로 향했다. 비행기 안에서 알바생 박서준은 스페인어 공부에 열중했다. 특히 박서준은 서빙용과 장보기용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스페인어 위주로 공부해 눈길을 끌었다.

 

또 2호점에 입성한 후 박서준은 윤여정과 함께 메뉴판을 확인했다. 스페인어로 적혀 있는 메뉴를 확인한 박서준은 한국어로 메뉴를 설명했다. 이에 윤여정은 "너 공부 많이 했구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픈을 하루 앞두고 네 사람은 연습을 하기 위해 나섰다. 가게로 향하는 길, 박서준은 "여기에 천연 수영장이 있다"며 "물이 길게 있는데 그게 다 수영장인가보다"고 설명했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정유미는 "대박"을 외치며 수영장에 관심을 보였다.

 

가게에 도착해 연습이 시작되자, 알바생 박서준의 진가가 제대로 발휘됐다. 앞치마를 챙기고 채소를 씻고 손질하는 것은 물론이고, 엄마에게 배운 노하우를 총동원해 윤여정을 도왔다.

 

박서준은 고기 양념 담당을 맡았다. 그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별로 다른 양념장을 빠르게 준비했고, 윤여정은 "너 정말 빠르다"며 알바생 박서준을 칭찬했다. 박서준은 윤여정과 호흡을 주고받으며 에이스 알바생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처럼 박서준은 새로운 알바생으로 '윤식당2'에 합류했지만,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윤식당에 제대로 스며들었다. 이제는 그가 없으면 안될 정도로, 존재감을 발휘한 박서준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choy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