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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100년 만에 살아오는 윤동주, 그 맑고 정직한 시세계

by뉴스1

내년은 윤동주 시인 탄생 100년인 해입니다. 최근 윤동주 시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한국교과서주식회사와 소와다리 출판사에서 옛모습 그대로 출간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70~80년전 시들인데도 오늘을 사는 우리들 마음에 와닿는 이유가 뭘까요. 윤동주의 시세계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100년 만에 살아오는 윤동주, 그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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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미 기자, 이은주 디자이너(ungaung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