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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은 악역들

by뉴스에이드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은 악역들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은 악역들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은 악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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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은 악역들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은 악역들

작품 속에서 스토리를 풍부하게 만드는 이들, 악역 캐릭터들! 그중 일부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한다.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은 악역들을 모아봤다.

 

‘토르’ & ‘어벤져스’ 시리즈 - 로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의 이복동생으로 악당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마블 영화에 출연 중인 로키(톰 히들스턴). 사악함 이외에 장난스러운 면도 갖추고 있어 다른 히어로 못지않게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 - 헬라 

마블 영화 역사상 첫 여성 악당이다. 이복남매 토르와 대등한 힘, 그리고 상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다크 나이트’ - 조커 

그동안 수많은 조커가 등장했지만, ‘다크 나이트’ 조커(히스 레저)만큼 주목받은 적은 없다. 히스 레저의 메소드 연기까지 더해져 아카데미에서도 인정받았다.

 

‘베테랑’ - 조태오 

악역 캐릭터에서 조태오(유아인)도 빼놓을 수 없다. 지위 막론하고 모든 이들에게 막무가내로 대하는 안하무인 재벌 3세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저씨’ - 만석

 

해선 안 될 악행은 다 저지르고 다니는 악당인데도 주인공인 차태식(원빈)만큼 인기를 끌었다. 특히, 그의 명대사 ‘방탄유리’는 많은 이들이 따라 할 정도.

 

‘수어사이드 스쿼드’ - 할리 퀸 

수많은 악당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할리 퀸(마고 로비). 비정상적인 정신세계와 적을 패대기쳐야 직성이 풀리는 그의 성향은 관객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스타워즈’ 시리즈 - 다스 베이더 

‘스타워즈’ 시리즈를 관통한 최고 인기 캐릭터.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마스크와 복장, 강력한 카리스마는 지금도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