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연예 ]

마마무 휘인, 태풍 ‘쁘라삐룬’ 언급 신곡 홍보에 사과…“경솔했다”

by뉴스웨이

마마무 휘인, 태풍 ‘쁘라삐룬’ 언급

마마무 휘인, 태풍 ‘쁘라삐룬’ 언급 신곡 홍보 논란에 사과…“경솔했다” 공식입장 전해. 사진=마마무 휘인 SNS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태풍 '쁘라삐룬'을 언급하며 신곡 홍보를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휘인은 4일 오후 마마무 공식 팬카페에 '저의 어리석고 경솔했던 글로 인해 상처받고 불편을 느끼신 모든 분께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휘인은 '쁘라삐룬과 함께 곁들여 듣는 '장마''라는 글을 올리며 신곡 홍보를 했다. 마마무는 16일 일곱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을 발매하고 완전체로 컴백한다. '장마'는 '레드 문'에 수록되는 선공개곡이다.

 

태풍 쁘라삐룬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생각하지 않고 신곡 홍보를 했다는 점에서 경솔한 처사라는 비난을 받았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16일 컴백 예정이다.

 

다음은 마마무 휘인 공식입장(사과) 전문

 

안녕하세요 휘인입니다. 저의 어리석고 경솔했던 글로 인해 상처받고 불편하셨던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