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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스브스타

추자현♥우효광, 부모 된다…첫 아이 '임신'

bySBS

추자현♥우효광, 부모 된다…첫 아이

아이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던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첫 아이를 임신해 경사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23일 추자현, 우효광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추자현씨에게 큰 축복이 찾아 왔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며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현재 추자현씨는 임신 2개월 차"라면서 "추자현씨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고,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태아를 위해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추자현은 현재 조용히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자현♥우효광, 부모 된다…첫 아이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을 통해 처음 만나 2015년 시대극 '남교기공영웅전'에서도 연이어 호흡을 맞췄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밝히고 지난 1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추자현은 1996년 SBS 드라마 '성장느낌 18세'로 데뷔해 드라마 '카이스트', 영화 '사생결단'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2011년 주연으로 출연한 중국어권 드라마 '회가적유혹'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대륙의 별'로 떠올랐습니다.

 

추자현보다 3살 연하인 남편 우효광은 과거 중국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으로 중앙희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한 후 배우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구성=오기쁨 작가, 사진=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 화면 캡처)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