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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개성 강한 '동네 책방'의 등장…하지만 현실은?

bySBS

고양이 관련 서적과 굿즈로 가득한 고양이 책방부터 커피나 맥주를 마시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책방까지…. 개성을 살린 동네 책방은 일주일에 한 개꼴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낭만적으로 보이지만, 동네 책방의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책 판매만으로 책방을 유지할 수 없어 투잡이나 아르바이트를 병행합니다.

 

운영이 어려워 폐점이나 휴점을 하는 동네 책방이 적지 않습니다.

 

프로듀서 하현종 / 연출 권재경, 배혜민 인턴 / 편집 배혜민 인턴 / 내레이션 배혜민 인턴

 

(SBS 스브스뉴스)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