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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젝스키스 팬 연합, “‘고지용 씨 제외한 YG엔터테인먼트측 입장 지지”

by서울경제

젝스키스 팬 연합이 전 멤버 고지용을 프로필에서 제외해달라는 성명을 발표한 가운데 2차 입장문을 발표했다.

 

젝스키스 팬 연합은, “‘젝스키스 인물정보에서 고지용 씨를 제외해달라’는 팬들의 요청을 YG엔터테인먼트가 수용한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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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내 팬들이 최후의 수단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기까지 젝스키스 재결합 이후, 2017년 6월까지, 최대 팬카페를 통하여 고지용 씨 회사를 위한 홍보 이벤트가 총 9번 진행되었으며, 이는 고 씨의 최측근 지인과 회사 직원과의 긴밀한 협조하에 진행되었다 ” 며 “이벤트에 사용될 식품 광고물에 젝스키스 멤버의 초상권이 도용이 되었으며, 고지용 씨를 젝스키스 그룹 프로필 사진에 끼워 넣는 합성 이미지를 만듦으로써 지적 재산권을 침해를 범하기도 하였다”고 지적했다.

 

팬 연합 측은 “무엇보다 16년 전통의 젝스키스 팬카페가 고지용 씨 회사의 바이럴 마케팅 사업에 연루되면서, 팬카페의 의미의 상실할 정도로 팬덤에 엄청난 타격을 안겨주었지만, 고 씨는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나 사과도 없었다” 고 밝혔다.

 

이어 “팬들은 고지용 씨와 그 회사의 태도가 개선될 것을 희망하며 이러한 사실을 조용히 팬덤 내에 묻어두었지만, 고 씨의 회사는 현재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중국 팬덤까지 본인의 사업에 끌어들였다고 보여져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었다. ”고 설명했다.

 

또한 “고지용 씨 회사 및 고지용 씨 회사 클라이언트의 상표 도용으로 인해 젝스키스 브랜드는 멤버들과 무관한 상품, 특히 유아와 관련된 빅 데이터가 축적이 되고 있어 브랜드 이미지 훼손과 가치 감소의 우려가 있어 성명서를 발표하게 되었다” 고 전했다.

 

앞서, 젝스키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서울경제스타에 “이미 재결합한 지 2년이 됐고 앞으로 고지용 씨의 재결합 확률이 적으니 팬들의 요청에 전 포털 프로필 수정 공식 요청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팬 연합은 “젝스키스 전 멤버인 고지용이 재직 중인 광고대행 회사와 사업 관계자들은 젝스키스 브랜드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고지용이 팬들을 동원한 다수의 기업 행사에서 모욕적 언사를 했고 젝스키스 브랜드와 팬덤을 이용한 투자자 모집 광고, 젝스키스 상표권을 도용한 바이럴 마케팅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2000년 공식 해체 후 2016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2-젝스키스’ 특집을 계기로 재결합하게 됐다. 젝스키스는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으나 고지용은 사업 등의 이유로 그룹 활동에 합류하지 않았다.

다음은 젝스키스 팬 연합 측 공식입장 전문

젝스키스 팬 커뮤니티에서 ‘젝스키스’의 상표권 보호를 위한 지속적 관리를 요청합니다

 

한국 대중음악역사에 큰 자취를 남기고 있는 그룹 ‘젝스키스’의 상표권 보유를 위해 노력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젝스키스 팬들은 그룹 ‘젝스키스’와 젝스키스 멤버의 소중한 이름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前 멤버인 고지용 씨 회사 측에서 홍보하는 각종 제품의 바이럴 마케팅에 이 소중한 브랜드가 상업적 목적으로 무단 사용되는 일이 지속적이며 체계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디시인사이드 젝스키스 갤러리’, ‘옐로우온’, ‘젝키꽃길단’ 유저 일동은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하며,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젝스키스의 상표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1. 고지용 씨의 회사 행사에 참여한 팬들이 회사 홍보 목적으로 활용됨.

 

2. ‘젝스키스’ 브랜드파워를 개인 역량 홍보 및 투자자 모집을 위한 사업계획에 이용함.

 

3. ‘젝스키스’의 상표권을 임의로 도용하여 바이럴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음.

 

4. 중국.아시아 시장 내 바이럴 마케팅 진행 현황으로 미루어보아 향후 문제 확대 우려.

 

5. 국내·외 모든 팬덤에서 젝스키스의 개념 정의에 대한 통일된 이해 요청.

 

1. 고지용 씨의 회사 행사에 참여한 팬들이 회사 홍보 목적으로 활용되었습니다.

 

젝스키스의 재결합 초기에 팬들은 前 멤버 고지용 씨를 추억하는 마음으로 그룹의 홍보 활동에 포함함은 물론 개인 활동 서포트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당시 젝스키스 최대 팬 카페였던 ‘다음 조폭젝키’(이하, 조폭젝키) 게시판에“안녕하세요. 고지용입니다. 이번 바챔코 1회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라는 내용의 네이버 ‘바스켓챔프코리아(바챔코)’ 카페 게시글이 재게재 되었습니다.본 행사에 대해 당시 조폭젝키 운영자는 ‘고지용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자는 취지로 참가를 독려하였고, 조폭젝키 회원들은 그 당시 방송 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였던 고지용 씨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여기어 행사에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행사의 일손이 많이 부족한데,비용적으로 부담이 된다는 고지용 씨 측의 전언과 그가 청년 실업 문제에 관심이 많다는 기사를 참조하여 해당 행사 아르바이트 학생 인건비 100만원을 모금하여 후원하였습니다.

 

젝스키스 팬들은 前 멤버 고지용 씨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행사 참가 및 후원에 동참하였으나, 막상 행사 현장에서는 팬이 아닌 일반 참가자처럼 행동하라는 주의를 받았습니다. 추후 이 행사는 前 멤버 고지용 씨가 청년실업문제를 공감하여 후원한 행사로 미디어에 홍보되었고, 행사 당일 팬들과 사진 찍고 싶다는 고지용 씨의 의견에 감동하며 찍었던 단체사진 역시 행사 참가 일반 시민으로 표현되어 회사의 실적 홍보용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안타티카’ 행사 개최 전 동일한 방식으로 행사의 사전 고지 및 젝스키스 팬 참가 독려가 이루어졌으며, 현장에서는 고지용 씨의 최측근 관계자이자 사업 파트너가 팬들에게 구두로 SNS로 행사 홍보 글을 많이 올리라고 직접 독려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날 해당인은 현장 방문 팬 다수에게 ‘변태’라는 모욕적 언사를 하였고, 옆에 있던 고지용 씨는 지인의 발언에 대한 사과는커녕 저지하는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팬들은 前 멤버 고지용 씨를 아끼는 마음과 외부에 알려질 경우 확대/재생산으로 ‘젝스키스’의 이름에 누가 될까 염려하여 지인의 잘못으로 한정짓고 더 이상의 확산 없이 침묵하기로 하였습니다.

 

2. ‘젝스키스’ 브랜드파워를 개인 역량 홍보 및 투자자 모집을 위한 사업계획에 이용하였습니다.

 

고지용 씨 회사는 사업의 확장을 위해 ‘젝스키스’ 브랜드를 이용하였으며, 이는 체계적인 기획 하에 진행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2016년 <무한도전> 방영 직후 ‘젝스키스 갤러리’에 “학교에서 대중들의 심리 냄비효과 관련 발표하는데, 젝스키스를 자료로 쓰려고 설문조사를 하니 응해 달라.”는 요청글이 게시되었습니다. 해당 게시글을 작성한 유저는 동일한 아이디로 다수의 사이트에서 고지용 씨 회사의 영업 활동인‘치킨 홍보’ 목적의 글을 게재하는 바이럴 마케팅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해당 아이디는 상술된 네이버 ‘바스켓챔프코리아’ 카페에 “안녕하세요. 고지용입니다.”라는 게시글을 작성한 유저 아이디의 노출된 부분과 일치하였고, 구글 위치 확인 결과, 게시자의 게시글 작성 위치는 고지용 씨 회사의 주소와 일치하였습니다. 해당 근거로 볼 때 고지용 씨 회사 내 근무자가 ‘젝스키스 갤러리’ 게시글 및 다수 사이트의‘치킨 홍보’ 바이럴 마케팅 게시글을 작성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후 고지용 씨 회사의 크라우드 펀딩 투자자 모집 광고에는 “고지용 이사의 젝스키스 파급력은 앞으로 쭉 유효할 것으로 전망되며, 멤버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로 상호협력하며 업무에 상생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라는 표현이 명기되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브랜드 이미지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범아시아, 아세안 시장으로까지 확산한다.”는 표현이 고지용 씨 사업 전략을 소개한 신문 기사(2016년 11월 14일자 이투데이, 머니투데이 등)에도 명기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회사의 사업 홍보문 역시 “고지용 이사의 젝스키스 파급력은 2017년까지 유효할 것으로 전망되며”라고 표현되어, 前 멤버 고지용 씨가 ‘젝스키스’ 브랜드를 회사 사업의 홍보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은 고지용 씨 회사에서 시행한 <무한도전> 콘서트의 음료수 간접 광고 활동을 회사 홈페이지에 주요 사업 실적으로 게재한 것과 투자자를 모집하는 크라우드 펀딩 홍보 사이트에서 ‘무한도전 젝키 콘텐츠 공동기획’이라는 표현으로 소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前 멤버 고지용 씨는 본인의 회사 프로필에 젝스키스 現 멤버라고 최근까지 게재하였습니다만, 이는 젝스키스 팬들의 요청으로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3. ‘젝스키스’의 상표권을 임의로 도용하여 바이럴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고지용 씨 회사와 그의 사업 관계자들은 회사 계정 및 본인의 SNS 계정에서 ‘젝스키스’를 해시태그로 사용하여 제품 홍보를 시행하였으나, 해당 해시태그는 팬들의 요청으로 삭제된 상태입니다. 관련 제품은 유아용품, 어린이 학습지, 먹거리,안경, 팔찌 등 다양하였습니다. 또한 前 멤버 고지용 씨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홍보 상품이 지인, 관계자, 상품 공식 계정, 정체불명의 계정, 팬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제품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계정 등에서는‘젝스키스’ 해시태그와 함께 노출되는 일이 지속적이며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지용 씨 회사의 크라우드 펀딩 홍보 자료에서도 “광고 제작 내용을 온라인, SNS 송출 방식의 홍보”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되어 젝스키스 팬 카페 ‘조폭젝키’에서 진행된 주요 사례가 있습니다.당시의 조폭젝키 운영자가 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치킨 바이럴 마케팅 이벤트를 두 차례 시행하였는데, 그 중 젝스키스 멤버들의 합성 이미지를 이용한 치킨 홍보 광고물이 포함된 것입니다. 이벤트의 조건으로 고지용 씨 회사가 홍보하는 치킨을 먹고 ‘조폭젝키’ 또는 ‘젝스키스’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글을 게시하는 것이었습니다.이와 같은 사례를 통해 前 멤버 고지용 씨 및 회사에서 홍보하는 각종 제품들은 직접적으로 ‘젝스키스’의 브랜드가 활용되고 있거나, 연관 제품으로 노출되고 빅데이터로 축적되어 ‘젝스키스’의 브랜드 이미지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중국, 아시아 시장 내 바이럴 마케팅 진행 현황과 향후 문제가 확대가 우려됩니다.

 

고지용 씨 회사는 중국시장에 화장품사업 진출을 사업 계획에 포함하였고, 중국어 가능 직원을 모집했습니다.중국 사회관계망에서 활동하는 한국 소재 유저의 복수의 계정은 고지용 씨 및 가족, 관련 제품을 전문적으로 홍보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거의 매일 평균 5~10개 정도의 글을 게시하고 있고, 이는 젝스키스 중국 팬덤에 피드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계정들은 중국에서 가장 팔로워가 많은 젝스키스 중국 대표 계정과 연합하여, 고지용 씨가 출연 중인 육아 프로그램의 중국어 번역 및 기사 번역을 매주 진행하면서, 여러 중국 계정들과 밀접한 연락망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고지용 씨 회사 공식 계정은 아동용 안경의 중국 시장 출시와 함께 고지용 씨를 만나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으며, 젝스키스 중국 최대 팬 계정은 중국어로 번역한 이 메시지와 함께 ‘젝스키스’ 해시태그를 달며 제품을 게재했습니다.중국 팬들은 고지용 씨를 만나기 위해 제품 매장을 방문하여 인증 사진을 올렸고, 이어 고지용 씨의 참여로 진행된 중국 내 인터넷 생방송 쇼핑 이벤트 역시 팬덤에 홍보되었습니다. 68분 방송에 약 102만 명이 접속한 인터넷 쇼핑 이벤트 방송에는 젝스키스 팬들이 적극 참여하였는데, 댓글창에는 일반 팬 미팅과 유사한 애정표현과 함께 제품 구매 반응으로 가득 찼습니다. 예를 들면, “구매, 구매, 구매”, “오빠, 나 살게”, “젝스키스 팬들에게 몇 마디 해주세요.”라는 반응들 입니다. 방송 후 진행자(왕홍)는 “고지용 팬들(실제로는 젝스키스 팬)의 파워에 아무 말도 못함. 역시 여전한 중국에서의 인기 대단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올렸으며, 해당 제품 안경에 ‘젝스키스’ 해시태그를 달았습니다.

 

고지용 씨 회사의 사업계획에 ‘중국 왕홍 마케팅 및 v-commerce’가 강조되어 명기된 것으로 볼 때, 향후 이와 같은 판매 영업 방식은 추가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동 사업계획표에는 2019년 이후에는 ‘음원/음반 유통사업 수입창출’과 ‘코스메틱 범아시아 사업 진출’ 이라는 표현이 명기되어 있어, 향후 젝스키스 동남아 해외 팬덤에도 이와 같이 ‘젝스키스’ 브랜드 및 젝스키스 팬덤을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이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5. 국내외 모든 팬덤에서 젝스키스의 개념 정의에 대한 통일된 이해가 요청됩니다.

 

2017년 치킨 홍보 사건 이후 고지용 씨의 행보는 국내 팬덤 내에서 표면화되었으며, 이로 인해 많은 팬들은 실망하였고, 상처를 받았습니다. 고지용 씨의 위치, 행보,대응책에 대한 견해의 차이로 인해 팬덤은 갈등을 겪었고, 그 과정 중 많은 고통을 받았지만, 조용히 해결되기를 원하는 일부 팬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일련의 사건들을 외부에 유출하지 않았습니다.

 

초기 국내 팬덤에서 고지용 씨를 젝스키스 멤버로 예우한 행위 또한 상표권과 활동계약에 대한 법적 이해가 부족하였다는 반성을 하였습니다. 2017년 6월 ‘젝스키스 갤러리’에서는 고지용 씨를 더 이상 젝스키스 멤버가 아닌 타 연예인으로 인지하고 서포트 및 홍보 이미지에도 포함하지 않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또한 “6개의 수정”은 현재 젝스키스 그룹을 위해 활동하고 법적인 지위를 보유한 멤버5인과 ‘옐로우키스’라고 새롭게 정의하였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현재 팬 허브홈인 ‘옐로우온’에서도 존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사정을 모르는 해외의 젝스키스 팬들은 여전히 前 멤버가 포함된 6인의 합성 홍보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외 포털 사이트의 ‘젝스키스’ 프로필에 고지용 씨가 포함되어 있는 사실을 근거로, 팬 활동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젝스키스 데뷔 21주년을 기념하는 중국 팬들의 축하 메시지에는 고지용 씨와 그의 아들의 이미지가 포함되었습니다. 이는 중국 팬들이 준비한 한국 내 초대형 영상 광고와 중국 주요 서포트 팀 공식 계정의 21주년 축하 메시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젝스키스 팬들은 위와 같은 일련의 사건들이 ‘젝스키스’ 프로필에 고지용 씨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생각하여, ‘젝스키스 갤러리’에서 여섯 차례 공개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젝스키스 팬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젝스키스 갤러리’, ‘옐로우온’, 다음카페 ‘젝키꽃길단’ 유저 일동은 ‘젝스키스’의 상표권을 보유한 YG엔터테인먼트가 국내 각종 포털 사이트의 ‘젝스키스’ 프로필에서 前 멤버 고지용 씨를 조속히 제외하여 달라는 요청을 하였습니다.

 

저희들의 요청을 반영해준 YG 엔터테인먼트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젝스키스 상표의 높은 평판과 가치를 잘 지켜나갈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잘 관리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