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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이래서 유전자가 무섭구나...
연예인 부모님의 놀라운 외모 수준

by스마트인컴

출처 - 김새론 인스타그램

요즘은 미디어의 발달때문인지, SNS의 일상화때문인지 각종 정보를 얻기 쉽습니다. 하다못해 TMI까지 알게되곤 하죠.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연예인 가족들이 TV에 나오거나, SNS 등을 통해 알려지는 일이 적지 않은데요. 특히 그렇게 스치듯 등장했는데도 나이보다 너무 어려보이는 '진짜 연예인 엄마'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놀라운 동안 외모 엄마 있는 연예인들에 대해 알아볼까합니다.

1. 강혜원

출처 - 라이브엔 / Mnet '프로듀스 48'

국민 프로듀서님들의 선택을 받아 데뷔한 아이돌들이 있죠. 아이오아이, 워너원, 그리고 아이즈원인데요. 그 프로듀스 시리즈에서 강혜원은 비주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첫 평가 '붐바야'팀 서사 역시 한 몫을 했고 말이죠.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강혜원 SNS)

강혜원은 당시 과거 사진들까지 퍼지며 타고난 자연미인임을 입증하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비주얼은 그녀의 한 자릿수 등수 데뷔에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및 SNS에서도 비주얼 언급이 꾸준했으니까요. 그런데 강혜원 자신의 미모만 주목받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출처 - Mnet '프로듀스 48'

프로듀스 시리즈는 생방송 문자투표를 합산해 데뷔조를 결정하는만큼 순위권 연습생들의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이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곤 하는데요. 그래서 방송에 가족들이 비쳐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때 강혜원의 어머니와 언니 모습도 잡혔는데요. 잠깐이었지만 사람들 눈에 확 띄었습니다.

출처 - Mnet '프로듀스 48'

강혜원 비주얼은 역시 유전자의 힘이었다는 걸 드러내듯 엄마와 언니가 놀라운 미모를 자랑했기때문입니다. 특히 어머니가 엄마라고 믿기 힘들만큼 어려보여서 더 뜨거운 반응이 있었죠. 커뮤니티에서는 "엄마가 아니라 언니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는데요. 옆에 진짜 언니도 있었습니다. 그녀 역시 미모를 뽐냈죠. 잠깐이어도 임팩트는 강했습니다. 다시봐도 다 큰 딸이 있는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입니다.

2. 혜리

출처 - 혜리 인스타그램

항상 밝고 애교 많은 모습으로 사랑받아온 혜리. 혜리는 무대뿐 아니라 드라마, 예능까지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에너지뿐 아니라 귀여운 외모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귀여움과 러블리함 타고난 것만 같은데요. 혜리의 이 러블리 귀여움 속에는 유전자의 비밀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 - 혜리 SNS

우선 귀염상인 혜리 외모의 원천은 어디였을까요? 물론 연예인이다보니 받은 관리나 스타일링 등의 영향도 있겠지만 본판이 가장 큰 '러블리' 요인이었을 것 같은데요. 혜리 어머니를 보면 그 미모가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혜리는 과거 어머니 사진 등을 공개하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었죠.

출처 - 혜리 인스타그램

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니와 찍은 짧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친자매로 봐도 이상하지 않을 법한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영상 속 어머니는 볼을 부풀리는 것은 물론 혜리 또래 친구들이 할 법한 포즈까지 취했죠. 외모도 이러한 모습도 정말 혜리와 크게 차이나지 않았습니다. 다 큰 딸을 둔 어머니라는 게 믿기지 않았죠.

출처 - The Show

혜리 어머니의 동안 외모는 이후에도 또 한 번 주목받았습니다. 혜리는 음악방송 '더 쇼' 방송 당시 타이틀곡 '달링' 특별 VCR에서 어머니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영상 속 어머니 모습만 보더라도 그 러블리한 외모가 어디서 나온건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똑닮았을 뿐 아니라 소녀같은, 친구같은 어머니였죠.

3. 김새론

출처 - 김새론 인스타그램

아역배우로 익숙한 김새론은 항상 대중들에게 '아이'같은 이미지가 컸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래서인지 귀여워하는 사람이 많죠. 사실 김새론 뿐 아니라 두 명의 여동생도 아역배우로 활동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소위 '론자매'로 불렸습니다.

출처 - 스포츠서울닷컴

중간중간 김새론 여동생으로 소개되기도 했는데요. 김새론 동생들 모습에 사람들은 역시 "유전자 어디 안 간다"라며 예쁘고 귀여운 모습에 감탄을 내뱉곤 했습니다. 그리고 자매들 사진 중 어머니 모습도 공개돼 사람들이 크게 놀랐습니다. 자매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외모 때문이었죠.

세 자매 모두 아역배우 출신에 배우로 활동하기도 하는 만큼 예쁜 외모와 어린 나이인만큼 앳된 모습을 띄었는데요. 어머니도 이들 못지 않게 어린 모습이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첫째인 김새론이 대학에 입학한만큼 어머니도 적지 않은 나이로 예상됐기 때문이죠. 실제로 김새론 어머니는 1980년생, 올해 40세라고 하는데요. 사진만보면 언니라고 해도 믿겠어요!

출처 - tvN '달팽이호텔' / 온라인 커뮤니티

평소 김새론은 엄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왔습니다. 2013년에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을 남기기도 했었죠. 김새론은 당시 "나한테는 엄마의 존재가 너무나도 크다"면서 "엄마 14년간 키워준 것부터 모든 게 다 고맙고 많이 사랑해"라고 적기도 했었는데요. 이러한 김새론의 마음과 딸들 덕에 더 젊어지고 어려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보기만해도 훈훈한 모녀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