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연예 ]

홍상수 김민희 결별설 "김민희 미래 걱정했다"

by스포츠투데이

홍상수 김민희 결별설 "김민희 미래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결별했다.

 

9일 한 매체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한 달 전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영화 관계자는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무척 걱정했다"고 전한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5일 폐막한 제 68회 독일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는 홍 감독의 영화 '풀잎들'이 초청됐지만 홍 감독이 출연 배우 김민희 없이 혼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희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만나 불륜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김민희와 관계를 인정한 뒤 같은 해 11월 27일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 조모씨와 이혼 소송 중이다. 홍 감독은 아내 조모씨에게 이혼을 요구했지만 조씨가 이를 완경히 거부해 결국 법적 소송을 벌이고 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