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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도끼 130평 호텔 하루 숙박료 696만원·월 2억원 이상

by스포츠투데이

도끼 130평 호텔 하루 숙박료 69

도끼 호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도끼의 NEW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최근 도끼는 호텔 스위트룸으로 이사했다. 130평의 공간에는 침실, 화장실, 고양이 방 등이 마련돼 있었다. 그의 집을 본 딘딘은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도끼는 호텔 생활에 대해 "난방비가 안 든다. 그래서 전집보다 생활비가 적게 든다. 전기요금도 0원, 청소 무료, 보안이 좋고 가구 완비가 돼 있다. 이사 하면 가구를 사야 하는데 여긴 안 사도 된다"며 "어릴적 꿈이었다. 호텔 사는 게 정말 좋다"고 밝혔다.

 

도끼가 거주 중인 호텔은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용산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에 단 두 개밖에 없는 펜트하우스 숙박료는 하루에 696만 9000원, 한 달에 약 2억원에 달한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