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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미래에서 온 듯…
친환경 쇼핑몰

by테크홀릭

미래에서 온 듯… 친환경 쇼핑몰

친환경에 초점을 맞춘 미래에서 온 듯한 쇼핑몰이다. 벨기에 건축 사무소인 빈센트칼보(Vincent Callebaut)가 설계한 우든 오키즈(Wooden Orchids)는 개방적인 디자인에 환경까지 고려한 디자인 컨셉트를 취했다.

미래에서 온 듯… 친환경 쇼핑몰
미래에서 온 듯… 친환경 쇼핑몰
미래에서 온 듯… 친환경 쇼핑몰
미래에서 온 듯… 친환경 쇼핑몰
미래에서 온 듯… 친환경 쇼핑몰

이 건물은 중국에 위치한 한 지방 쇼핑몰을 위해 디자인한 것. 이 디자인은 에너지 사용량보다 생산량이 더 많은 친환경 아이디어도 담고 있다. 옥상에는 농장을 배치해 유기농 식단을 자체 마련할 수 있고 에너지는 외부에 설치된 태양전지판을, 빗물도 모아서 재사용한다. 실내 디자인 역시 마치 식물원을 떠올리게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