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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대나무로 만든 멕시코의 친환경 호텔 '플라야 비바:Playa Viva'

by디아티스트매거진

대나무로 만든 멕시코의 친환경 호텔

©Playa Viva

자연과 물아일체된 완벽한 휴식을 꿈꾸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멕시코의 친환경 호텔 '플라 야 비바:Playa Viva'

대나무로 만든 멕시코의 친환경 호텔

©Playa Viva

아즈텍 유적지와 야생 거북이 서식지 및 해안 숲이 위치한 멕시코 아카풀코(Acapulco)지역에 새로 만들어진 친환경 호텔 '플라야 비바: Playa Viva'가 자연을 사랑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나무로 만든 멕시코의 친환경 호텔

©Playa Viva

무성한 야자수로 둘러싸인 해변가에 위치한 단독 리조트 '플라야 비바:Playa Viva'는 대나무로 만들어진 65㎡(약 20평) 크기의 객실로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에게 대자연이 주는 무한한 여유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대나무로 만든 멕시코의 친환경 호텔

©Playa Viva

기초 설계에서 완공까지 반년이 걸린 이 호텔은 대나무를 이용한 독특한 외관과 실내 인테리어, 거기에 멕시코 아카풀코(Acapulco)의 아름다운 해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핫한 친환경 호텔로 각광받고 있다.

대나무로 만든 멕시코의 친환경 호텔

©Playa Viva

특히 욕실 천장을 개방해 마치 야외에서 목욕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하는 욕실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뷰는 호텔 '플라야 비바:Playa Viva'를 찾은 모든 투숙객들에게 큰 만족을 주며 진정한 힐링을 선사한다.

대나무로 만든 멕시코의 친환경 호텔

©Playa Viva

대나무로 만든 멕시코의 친환경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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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멕시코의 친환경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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