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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 ]

여행 가면 먹어봐야 할
각 나라 대표 음식들

by여행노트

#세계_각국_대표_음식 #먹방여행

여행 가면 먹어봐야 할 각 나라 대표

여행 가면 먹어봐야 할 음식이 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을 소개 해드리려고 해요~

 

거기에 더해서 우리나라에서 그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맛집 정보까지!

 

같이 보러 가시죠~ GO GO!

독일ㅣ커리어부어스트 Currywurst

독일을 대표하는 길거리 음식. 소시지와 감자튀김에 커리와 케첩 혹은 마요네즈를 뿌려 먹는 독일인들이 사랑하는 간식 중 하나.

여행 가면 먹어봐야 할 각 나라 대표

독일인들이 즐겨먹는 간식이다. 독일 곳곳에서 볼 수 있으며 가격은 보통 커리부어스트+탄산음료까지 해서 4.5유로 정도이다.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곳 : G.I (글로벌 인터섹션)

  1. 위치 :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 1221-1
  2. 전화 : 062-951-1089
  3. 메뉴 : 커리부어스트 10,000원 수제 샌드위치 5,000원, 맥주류 3,000원~

러시아ㅣ피로슈키 Pirozhki

러시아어로 작은 파이라는 뜻을 가진 빵. 두꺼운 피에 감자, 소고기, 야채등을 으깨어 넣어서 굽거나 튀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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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대표하는 빵으로 속재료가 다양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기름에 튀기거나 오븐에 구워먹는다.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곳 : 라타(RATA)빵집

  1. 위치 : 지하철 5호선 동대문문화역사공원 5번출구 우회전 후 약 100미터 직후 건너편
  2. 전화 : 02-2278-9175
  3. 메뉴 :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빵류

벨기에ㅣ물 프리트 Moules-Frites

벨기에식 홍합찜으로 화이트와인에 크림을 섞어서 만드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며 감자튀김과 함께 먹는다.

여행 가면 먹어봐야 할 각 나라 대표

물 프리트는 화이트 와인에 버터, 향신채를 넣고 함께 익혀 향미를 더한 홍합에 감자튀김을 곁들여 먹는 벨기에 요리로 프랑스에서도 인기가 많다. 17~18세기에 처음 등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홍합을 익힐 때 넣는 재료에 따라 다른 맛이 난다. 홍합은 홍합 살을 빼 먹고 감자튀김은 마요네즈에 찍어 먹으면 된다.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곳 : 르꼬숑 삼청점

  1.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11-5 2층
  2. 전화 : 02-6032-1300
  3. 메뉴 : 프랑스 가정식을 판매하는 곳. 물 프리트도 맛볼 수 있다.

태국ㅣ똠얌 Tom Yum

세계 3대 스프. 국물음식을 뜻하는 똠얌은 맵고 신 수프라는 뜻으로 고수가 가진 특성상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식이다.

여행 가면 먹어봐야 할 각 나라 대표

똠얌에는 매운 맛을 내는 붉은 고추, 새콤한 맛을 내는 라임 외에도 레몬그라스, 카피르 라임 잎, 고량강, 고수 잎 등의 향신료가 들어가 향긋한 맛을 낸다. 국물은 붉은색으로 매콤한 맛이 강하게 나며 톡 쏘는 신맛도 두드러진다. 국내에서는 새우가 들어가는 똠양꿍이 제일 알려져 있지만 닭고기, 돼지고기, 생선 등을 넣어 만들기도 한다.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곳 : 타이키친

  1. 위치 : 서울 강남구 역삼동 616-2
  2. 전화 : 02-555-6304
  3. 메뉴 : 똠양누들스프 9,000~12,000원, 팟타이 9,000~12,000원 (재료에 따라 달라짐)

이란ㅣ첼로 케밥 (쿠비데) Chelo Kebab

고기, 생선, 채소 등을 넣어 꼬치에 꿰어 구워낸 꼬치구이로 주로 양고기로 만들며 쌀과 샤프란을 넣어 납작하게 구운 피타 빵과 요거트를 곁들여 먹는다.

여행 가면 먹어봐야 할 각 나라 대표

중동 지역에서 가장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가 케밥이다. 터키에서 유래된 고기, 생선, 채소 등을 한 입 크기로 잘라 양념한 뒤 꼬챙이에 꿰어 구운 요리이다. 중동에서는 주로 양고기 케밥이며, 납작하게 구운 피타 빵과 요구르트, 야채 등을 곁들여 먹는다. 이란 케밥의 특징은 노란색을 내는 샤프란을 사용한 노란색 밥과 꼬치 구이를 함께 먹는다.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곳 : 페르시아 궁전

  1.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6길 9 (명륜2가)
  2. 전화 : 02-763-6050
  3. 메뉴 : 쿠비데 케밥 19,000원

모로코ㅣ쿠스쿠스 Cousus

쿠스쿠스는 듀럼밀을 빻아서 만든 파스타면으로서 좁쌀처럼 생긴게 특징이다. 보통 모로코에서는 소금과 카레가루를 넣어 불린 쿠스쿠스에 콩과 옥수수, 야채 등을 넣고 볶아서 먹는다.

여행 가면 먹어봐야 할 각 나라 대표

모로코를 대표하는 2가지 음식 중 하나로 사막의 베르베르족이 주로 먹던 음식이다. 쿠스쿠스를 밑에 깔고 고기나 채소를 얹은 뒤 각종 소스로 버무려 만든다. 손으로 공처럼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숟가락으로 먹기도 한다.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곳 : 신밧드 키친

  1. 위치 :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27-12 해경빌딩 3층
  2. 전화 : 02-792-0069
  3. 메뉴 : 쿠스쿠스 (양 26,000원 소 24,000원 야채 17,000원)

이집트ㅣ코샤리 Koshary

우리나라 비빔밥과 비슷한 이집트의 국민 음식. 마카로니나 파스타와 렌틸콩, 쌀을 넣고 토마토 소스를 얹은 후 병아리콩과 튀긴 양파를 토핑한 음식.

여행 가면 먹어봐야 할 각 나라 대표

코샤리는 이집트의 국민 음식으로 모든 재료를 소스와 비벼 숟가락으로 푹푹 떠먹으며 먹는 방식이 우리나라의 비빔밥과 흡사하다. 대표적인 채식 메뉴로, 동물성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지만 신기하게 고기 맛이 난다. 건강에도 좋은 코샤리는 이집트의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다.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곳 : 알리바바

  1.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124-9
  2. 전화 : 02-790-7754
  3. 메뉴 : 코샤리 10,000원

인도ㅣ치킨 티카 Chicken tikka

닭고기를 잘라 요거트에 향신료를 넣은 탄두리 치킨 양념에 재웠다가 꼬치를 꿰어 탄두르 안에서 익힌 요리로 주로 양파와 처트니, 레몬조각등과 함께 먹는다.

여행 가면 먹어봐야 할 각 나라 대표

뼈 없는 닭고기에 인도 마살라와 허브를 소스로 만든 바베큐이다. 겉모습은 탄두리 치킨과 비슷하며 제조 과정도 요거트와 향신료를 동반해서 만들어서 맛도 비슷한 편이다 다만 뼈가 없어서 먹기에는 편하다. 영국의 내셔널 푸드로 인정 받은 치킨티카마살라와는 조금 다르니 참고하자.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곳 : 옷살

  1. 위치 : 서울 관악구 봉천동 856-5 디오슈페리움 지하1
  2. 전화 : 02-882-6527
  3. 메뉴 : 치킨 티카(5조각) 14,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