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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여행지에서 겪은 문화충격!

by여행노트

지구는 넓고 둥근 만큼 다양한 문화들이 존재하죠, 익숙한 우리나라를 벗어나는 순간 겪게 되는 문화충격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여행지에서 겪은 문화충격!

네덜란드

여행지에서 겪은 문화충격!

커피숍과 카페의 차이

 

커피숍-대마초 / 카페-커피

네덜란드는 대마초 합법국으로 길거리 곳곳에서 대마를 구할 수도 있고 치즈와 같은 식료품에 넣어 판매를 하기도 한다. 다만 무분별한 흡연을 바로잡고 합법적 판매를 위해 자체적인 공간을 만들었는데 바로 coffee shop. 카페인 줄 알고 들어갔다간 대마 냄새에 머리가 어질할 수도 있다.

대만

여행지에서 겪은 문화충격!

지하철 클라스

 

최근 대만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맞아 지하철 바닥을 수영장, 육상 트랙으로 꾸미면서 화제가 되었던 대만 지하철. 대만의 지하철은 생수를 제외한 음식 반입이 금지되어있다. 그만큼 지하철 내부가 쾌적하여 여행시에 꽤나 놀라게 된다.

영국

여행지에서 겪은 문화충격!

무단횡단이 합법

 

영국에서는 철저히 보행자 우선으로 무단횡단이 합법이다. 물론 개중에는 난폭한 운전자가 존재할 수 있지만 대부분 차들이 멈춰주곤 한다. 우리나라와는 반대인 차선에 한 번 놀라고 경찰과 함께 하는 무단횡단에 한 번 더 놀라게 되는 영국이다.

싱가포르

여행지에서 겪은 문화충격!

노 두리안!

 

싱가포르 사람들은 두리안을 매우 사랑한다. 보기에 뾰족하고 맛없게 생긴데다 냄새도 심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과일이지만, 이 나라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다. 재밌는 사실은, 두리안을 공공장소에 가져가면 안 된다는 것. 지하철 뿐 아니라 호텔, 공항, 버스 등에 두리안을 들고 타면 벌금을 내야 한다.

인도

여행지에서 겪은 문화충격!

화장실 문화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예전부터 밥 먹는 손과 화장실 손이 나뉘어져 있기로 유명한 인도는 아직까지도 공항과 대도시 호텔등을 제외하고는 휴지가 없다. 대신 변기 옆에 호수 혹은 양동이가 있는데 그 것의 용도는.. (이하생략)

유럽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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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pay 들

 

유럽에 가면 새삼 우리나라가 참 좋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들이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유료 화장실과 같은 유료 서비스들. 식당에서의 물 요금(수돗물 제외), 하다못해 식전에 주는 빵과 테라스까지 요금이 붙어 너무하네! 소리가 절로 나오곤 한다.

이집트

여행지에서 겪은 문화충격!

그들에게 교통질서란

 

이집트 수도인 카이로는 교통질서가 그냥 아.예.없.다. 만약 당신이 겁이 많다면 그 자리에서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다. 오죽하면 죽기 싫으면 이집션의 오른쪽에 걸으란 말이 있을까. 이 곳에 간다면 혼돈의 카오스란 말의 뜻을 단번에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스페인

여행지에서 겪은 문화충격!

1일 5식하는 식습관

 

각종 해산물과 농작물이 풍부한 스페인은 음식문화가 많이 발달 되어있다. 그래서일까 스페인 사람들은 하루 5번의 식사를 한다. 츄로스와 같은 달달한 간식부터 타파스, 빠에야, 감바스, 다양한 해산물 요리까지. 우리가 가야할 곳은 여기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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