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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경남에서 즐기는 가을의 꽃,
코스모스 명소 5

by여행노트

안녕하세요 여행노트 입니다!

 

아침에 쌀쌀한 바람이 부는걸 보니 진짜 가을이 온거같네요. 가을의 꽃! 코스모스를 즐기기 좋은 경남의명소들 입니다!

경남에서 즐기는 가을의 꽃, 코스모스

하동북천역

경남에서 즐기는 가을의 꽃, 코스모스

“분홍빛 코스모스 바다를 만나다”

  1. 하동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9/22~10/9)

 

우리나라 최고의 코스모스 축제장. 매년 관광객들이 메밀꽃과 코스모스의 환상적인 향연속으로 찾아오는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이 시기에 축제도 같이 열려 행운의 터널걷기, 당나귀 타기, 황토방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주남저수지 새드리길

경남에서 즐기는 가을의 꽃, 코스모스

“제방길 따라 흐드러지게 핀 코스모스와 억새”

 

파아란 가을하늘과 어우러진 코스모스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곳. 주남저수지 낙조대~밀피 1.3km구간까지 코스모스 꽃길이 조성되어 있다. 제방길을 따라 걸으며 흐드러지게 핀 코스모스 꽃길을 한껏 느껴보자

방하마을

경남에서 즐기는 가을의 꽃, 코스모스

“가을 들꽃들의 모임”

 

국내 최초로 아이들을 위한 코스모스 미로 꽃길과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춘 놀이터 등이 갖추어져 있어 꽃을 보러오는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만족할 수 있는 곳이다. 아쉽게도 청마꽃들 축제 기간은 지났지만 코스모스 보러가기에는 더 없이 좋은 곳

함안악양뚝방길

경남에서 즐기는 가을의 꽃, 코스모스

가을의 전령 같은 코스모스가 곱게 피어 있는 곳. 꽃길을 걷다보면 시원한 바람과 눈을 어지럽히는 아름다운 풍경에 흠뻑 빠지게 된다.

진해 경화역

경남에서 즐기는 가을의 꽃, 코스모스

“코스모스 철길 따라 가을 감성을 느껴보자”

 

코스모스가 많이는 안피었지만, 기찻길과 함께 인물 또는 풍경을 담기에는 좋은 곳. 많은 사진사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가족과 함께 나들이로 가기에도 좋은 곳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