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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 ]

나만 알고 싶은
후쿠오카 맛집

by여행노트

나만 알고 싶은 후쿠오카 맛집

오늘도 열일하시는 우리 여행노트 프렌즈 혜원님이 추천하는 "후쿠오카 맛집!"

 

나만 알고 싶지만.. 글렀어... 동네방네 소문낼 것임..

 

컨텐츠 만들다가 침 나와버린 오늘의 "후쿠오카 맛집" 함께 보시죠~!

텐진 호르몬

나만 알고 싶은 후쿠오카 맛집

후쿠오카에 가면 한 번쯤 꼭 먹어봐야 한다는 후기가 즐비한 텐진 호르몬은 후쿠오카 곳곳에 체인점을 두고 있는 ‘철판 곱창구이’를 전문점이다. 한국어 메뉴판을 준비하고 있어 주문이 편리하며 맛 또한 보장한다.

뿅키치 (야타이)

나만 알고 싶은 후쿠오카 맛집

후쿠오카 나카스강에 쭉 늘어진 길거리 포장마차(야타이)는 여행자들의 입이 즐거운 볼거리이다. 그중에서 특히 한국인에게 가장 알려진 뿅키치는 명란만두가 가장 유명하며 맛이 특히 좋다고 한다.

시푸도 (500엔 스시)

나만 알고 싶은 후쿠오카 맛집

하카타역 근처에 위치한 500엔 스시 시푸도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사시미를 맛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위 사진에 5가지 사시미가 단돈 500엔이라는 거 실화?

잇코샤 라멘

나만 알고 싶은 후쿠오카 맛집

진하고 진한 돈코츠 라멘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후쿠오카 맛집 잇코샤 라멘. 하카타 역에서 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해있다. 라멘, 교자, 명란밥 세트 가격이 천 엔. 돼지 육수가 진한만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으니 참고!

고치야 (270엔 이자카야)

나만 알고 싶은 후쿠오카 맛집

한국의 39포차처럼 모든 게 270엔인 고치야. 가게 내 흡연+일본 로컬 메뉴판으로 조금은 당혹스러울 수 있지만 그만큼 현지 체험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곳. 닭꼬치와 명란 크림 우동은 꼭x222 먹어볼 것.

넨린

나만 알고 싶은 후쿠오카 맛집

유후인에 위치한 넨린은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맛집으로 한국인에게 그리 알려진 곳은 아니지만 1인용 화로에 구워 먹는 와규와 전골이 유명하며 이름부터 특이한 꽃바구니 정식(각종 회, 튀김 등) 이 이색적인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