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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매해 지내도 매해 헷갈리는 차례상 순서

by여행노트

매해 지내도 매해 헷갈리는 차례상 순
매해 지내도 매해 헷갈리는 차례상 순
매해 지내도 매해 헷갈리는 차례상 순
매해 지내도 매해 헷갈리는 차례상 순
매해 지내도 매해 헷갈리는 차례상 순
매해 지내도 매해 헷갈리는 차례상 순
매해 지내도 매해 헷갈리는 차례상 순

조율이시 : 대추, 밤, 배, 감

대추, 밤, 배, 곶감을 뜻하는 조율이시. 대추는 색이 선명하고 상처가 없으며 잔주름이 많은 것으로 밤은 어두운 갈색으로 광택이 나면서 꼭지가 선명한 것을 고르며 곶감은 색이 아주 검거나 지나치게 무른 것은 지양한다.

 

홍동백서 : 배, 사과

홍동백서에서 ‘홍’은 사과, ‘백’은 배를 뜻한다. 사과는 전체적으로 색깔이 좋으며 묵직하고 단단한 것, 배는 노란 빛이 돌고 꼭지 반대편 부위에 검은 균열이 없는 것이 좋다.

 

삼채

대표적으로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올리는 것이 기본. 고사리는 짙은 갈색으로 모양이 가지런한 것을 도라지는 줄기가 가늘고 짧으며 흙이 묻어있는 것으로 시금치는 줄기가 통통하고 색이 선명하며 잎이 넓은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차례상 올리기 : 출처:http://www.foodrepublic.com

차례상에는 보통 5열로 음식을 놓게 된다. 병풍이나 신위와 가까운 쪽의 음식부터 1열, 가장 먼 쪽이 5열!

  1. 1열- 신위 즉 지방을 놓는 곳. (밥과 국, 수저 함께 올리기도 함)
  2. 2열- 보통 적이나 전을 올려놓는 자리.
  3. 3열- 탕 종류가 올라가는 자리 (생략하기도함)
  4. 4열- 좌포우혜 (포는 왼쪽, 식혜는 오른쪽) 나물은 포 종류와 식혜 중간에
  5. 5열- 홍동백서 (붉은 과일 동, 흰과일 서) 조율이시 (대추,밤,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