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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티 톺아보기

by여행노트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

세상에서 가장 작은나라, 더불어 가장 성스러운 나라 '바티칸 시티'. 오늘은 이탈리아 여행 필수 코스인 바티칸 톺아보기를 준비했습니다 :)

바티칸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

세계에서 가장 작은나라, 더불어 기독교 세계에서 가장 성스러운 곳 중 하나인 바티칸은 그 명성에 맞게 이탈리아 여행에 필수 코스로 뽑힌다. 둘러보는 방법은 크게 투어(종일,오후,오전)와 자유로 나뉜다.

바티칸 투어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

투어는 대게 한국인 가이드 업체 기준 반나절 만 7~26세 이하 2만원, 27세 이상 3만원. 개인 입장 시 입장료 국제 학생증 지참 만 18~ 26세 미만 8유로, 미지참시 18세 이상 17유로(2018 인상됨)

시스티나 성당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

새 교황을 선출할 때 추기경들이 모여 선거를 하는 곳으로 미켈란젤로가 인생을 바쳐 그린 역작 ‘최후의 심판’과 미술 역사를 모르는 이도 이 그림만은 안다는 ‘천지창조’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단, 촬영은 절대적으로 금지돼 있다.)

바티칸 궁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

바티칸 궁전은 본래 교황이 거주하는 궁으로 이용되었지만 지금은 바티칸에서 관리하며 다양한 작품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미술관처럼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성경과 벽화, 조각상 등을 그대로 볼 수 있어 신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장소이다.

성 베드로 대성당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

대부분의 투어가 성 베드로 성당 앞에서 마무리 된다. 마치 종교적 화려함이란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듯한 성 베드로 대성당은 십자가 모양을 하고 있는데 광장과 합해지면 열쇠 모양이 된다. 이는 그리스도가 베드로에게 부여한 천국의 열쇠라고 한다.

피에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

성모 마리아가 예수를 안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피에타. 그 모습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바티칸을 찾는다. 성 베드로 성당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천재 조각가 미켈란젤로를 바티칸에 알린 작품이기도 하다.

바티칸 유의사항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

복장에 유의해야 함 (무릎 아래 하의 필수)/ 생각보다 많이 걷기 때문에 운동화 추천/ 학생이라면 국제 학생증 필참/ 투어 예약시 사전 예약은 4유로 추가/ 매주 수요일은 교황님 알현 행사로 오전 투어는 진행 되지 않음.

 

위 컨텐츠는 여행노트 프렌즈 이병찬님의 여행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