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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by여행노트

안녕하세요! 여행노트입니다 :) 오늘은 도쿄 여행 가면 가볼만한 정원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도심의 오아시스, 연못을 둘러싸고 있는 정원석부터 꽃, 초목, 다실까지 배치되어 일본의 사계절을 보여주는 곳! 같이 만나러 가시죠~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하마리큐온시정원ㅣHama-rikyu Gardens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에도시대부터 이어져 온 정원으로 메이진 유신 후에는 황실의 별궁으로도 사용 되었다가 1946년부터 일반 공개되었다.

도쿠가와 장군가의 정원으로 해수를 끌어와서 만든 조수 연못과 두개의 카모바(오리사냥터)가 있는 에도시대를 대표하는 영주 정원이다. 메이지 유신 이후에 황실의 별궁이 되어 명칭을 ‘하마리큐’ 로 개명하였다. 관동대지진과 전쟁에 의해 다실 등의 건조물과 수목이 손상되어 옛 모습은 많이 사라졌지만 1945년 11월 3일 도쿄도가 관리를 맡아 조형, 정비를 하여 다음해 4월부터 공개되었다. 그 후 1952년 11월 22일에 국가의 특별 명승지 및 특별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기본정보

  1. 가는방법 : 도에이 오에도선 "시오도메" "쓰키지시조", 유리카모메 "시오도메" 역 하차
  2. 시간정보 : 09:00~17:00 (입장 16:30분까지)
  3. 요금정보 : 일반 300엔

구 시바리큐온시정원ㅣKyu Shiba-rikyu Gardens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에도 초기의 다이묘 정원 중 하나로 회유식 천수 정원의 특징을 잘 나타낸 정원이다.

가장 오래된 영주정원으로 연못을 중심으로 한 땅과 돌의 나눔방식이 일품이다. 1655~1658년 무렵 해면이었던 곳을 매립하여 만들었으며 1923년 관동대지진에 의해 건물과 수목의 대부분이 소실되었으나 1월 정비 후 같은 해 4월에 일반에 공개

기본정보

  1. 가는방법 : JR 야마노테선 "하마마츠쵸" 북쪽 출구 하차 도보
  2. 시간정보 : 09:00~17:00 (입장 16:30분까지) / 궁도장 09:00~16:00
  3. 요금정보 : 일반 150엔 / 궁도장 1시간 140엔 (도구지참)

구 이와사키저택정원ㅣKyu Iwasaki-tei Gardens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한때 15,000여평의 부지에 20동도 넘는 건물이 존재했던 이와사키 가문의 저택이다. 현재는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국유화되어 최고재판소 사법연수소로 이용되었다. 헤이세이6년(1994년)에 문화청 소관이 되어 헤이세이13년(2001년)부터 도쿄도가 관리하게 되었다. 현재는 화관의 거실과 서양관의 뒷담, 택지와 기와담을 포함한 부지 전체와 실측도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기본정보

  1. 가는방법 : 도쿄메트로 치요다선 "유시마" 하차 도보 3분
  2. 시간정보 : 09:00~17:00 (입장 16:30분까지)
  3. 요금정보 : 일반 400엔

기요스미정원ㅣKiyosumi Gardens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천수, 가산, 고산수(물을 쓰지 않고 돌과 모래로 나타내는 양식) 를 주체로 한 ‘회유식 임천 정원’

회유식 임천 정원 기법은 에도시대의 다이묘 정원에 이용된 것이지만 메이지시대의 조원에도 계승되어 기요스미정원에 의해 근대적으로 완성되었다고 한다.

기본정보

  1. 가는방법 : 도에이 지하철 오에도선/도쿄메트로 한조몬선 "기요스미시라카와" A3 출구
  2. 시간정보 : 09:00~17:00 (입장 16:30분까지)
  3. 요금정보 : 일반 150엔

무코지마 백화원ㅣMukojima-Hyakkaen Gardens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에도 시대의 일류 문화인이 조성한 민영 화원. 30m 길이의 싸리꽃 터널이 백화원의 명물이다

꽃이 피는 화초를 중심으로 만든 민영 화원으로, 백화원이라는 이름은 '사계절 온갖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정원'이라는 의미로 붙여졌다고도 한다. 문인의 취향이 진하게 묻어나는 정원인 백화원에는, 고이시카와 고라쿠엔과 리쿠기엔 등의 다이묘 정원과는 다른 서민적인 아름다움이 있다.

기본정보

  1. 가는방법 : 도부 히가시무코지마 역에서 도보 8분
  2. 시간정보 : 09:00~17:00 (입장 16:30분까지)
  3. 요금정보 : 일반 150엔

도노가야토정원ㅣTonogayato Gardens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단구의 언덕으로 만들어진 골짜기를 잘 이용하여 일본 전통방식과 서양식을 절충시켜 만든 정원

고쿠분지가이센의 남쪽부근에 위치하는 녹음속에 자리하고 있어 전형적인 계단식 단구를 포함한 독특한 지형으로 무사시노 대지와 단구의 자연식생이 양호한 상태로 보전되어 있기 때문에 옛 무사시노에 자생했던 야생초나 곤충 등 작은 생물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기본정보

  1. 가는방법 : JR 쥬오선/세이부 코쿠분지선/세이부 타마코선 "코쿠분지" 하차 도보 2분
  2. 시간정보 : 09:00~17:00 (입장 16:30분까지)
  3. 요금정보 : 일반 150엔

후루카와정원ㅣKyu Furukawa Gardens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사면이라는 지형을 살려 북쪽 언덕에는 서양관을, 사면에는 밝은 서양풍 정원, 그리고 저지대에는 연못을 중심으로 한 일본정원.

현존하는 서양관과 서양풍 정원의 설계자는 메이지부터 다이쇼에 걸쳐 로쿠메이관, 니콜라이성당, 구 이와사키저택 정원을 지은 일본 건축계의 발전에 크나큰 공헌을 한 영국인 건축가 죠사이아 콘도르(1852∼1920)이다. 일본정원을 만든 사람은 교토의 정원사 오가와 지헤이(1860∼1933)로 서양식 정원에도 뒤지지 않는 매력적인 정원을 만들어 냈다.

기본정보

  1. 가는방법 : JR 게이힌토호쿠선 "가미 나카자토" 하차 도보 7분
  2. 시간정보 : 09:00~17:00 (입장 16:30분까지)
  3. 요금정보 : 일반 150엔

구 야스다쿠스오저택정원ㅣThe Former Kusuo Yasuda Residence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일본의 사업가 후지타 요시자부로에 의해 만들어진 근대 일본식 저택으로 1998년에 도쿄의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1919년 “도시마엔(豊島園)의 창시자인 실업가 후지타 요시자부로(藤田 好三郞)씨에 의해 만들어진 근대 일본식 저택이다. 1923년에는 구 야스다 재벌의 창시자인 야스다 젠지로(安田善次郞)의 사위 젠시로씨가 매입해 이후 야스다가의 사람들이 계속 살았다. 1998년에는 도쿄의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기본정보

  1. 가는방법 : 도쿄메트로 치요다선 센다기역에서 도보 7분
  2. 시간정보 : -
  3. 요금정보 : -

모리정원ㅣMohri Gardens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롯본기 힐즈안에 만들어진 일본 정원으로 야간에 조명이 켜지면 특히 아름답다.

원내의 모리 연못에는 스페이스 셔틀 콜롬비아 안에서 우주 비행사인 무카이 치아키 (向井千秋)씨가 했던 실험으로, 척추동물로서 처음으로 우주에서 탄생한 송사리의 자손이 방류되어 있다. 광대한 부지에 연못을 중심으로 하여, 폭포, 계류, 강의 시냇물 소리나, 벚꽃, 은행나무와 같은 나무들을 배치하여, 계절마다 변화하는 자연의 표정을 느낄 수가 있는 회유식 (중앙에 있는 연못 주위를 돌며 관상하는 것)의 일본 정원이다.

기본정보

  1. 가는방법 : 도쿄메트로 히비야선 롯폰기역 1C 출입구
  2. 시간정보 : 07:00~23:00
  3. 요금정보 : 무료

도시마구립 메지로 정원ㅣToshima City Mejiro Gardens

도쿄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일본 정원

한정된 공간에 일본인의 자연에 대한 사상을 담은 일본 정원으로 일본 전통문화와 자연의 다양한 표정을 즐길 수 있다.

원 내 중앙에 만든 큰 연못 주위를 둘러보면 다양한 자연의 조형미와 만날 수 있고, 또한 사계절의 풍부한 자연의 모습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다.

기본정보

  1. 가는방법 : JR 야마노테선 메지로역 도보 5분
  2. 시간정보 : 09:00~17:00 (7~8월은 19:00까지)
  3. 요금정보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