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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엑's 이슈

"지인일 뿐"…하연수·강동원X한효주, 열애설 부인한 ★들

by엑스포츠뉴스

"지인일 뿐"…하연수·강동원X한효주,

"지인(선후배)일 뿐…"

 

최근 세 명의 스타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먼저 지난 8일 강동원과 한효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미국에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 상에 퍼지며 열애 의혹이 퍼진 것.

 

그러나 강동원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동원이 현재 미국에서 영화 촬영을 준비 중이고, 한효주 씨는 다른 일정 차 미국을 방문했다. 일정이 겹치는 동안 몇 번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효주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지난 5월 작품 관계자 미팅 차 미국에 머무르는 동안 강동원 씨와 짧은 기간 일정이 겹처 몇 차례 식사를 했다"며 "두 배우는 '골든 슬럼버'와 '인랑'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춘 좋은 선후배 사이"라고 말했다.

 

금일에는 하연수가 6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그러나 하연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AND 측 역시 "보도에 나온 사업가와는 지인일 뿐"이라며 "현재 교제중인 사람은 없다"고 이를 부인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이들은 어딜 가든 대중의 주목을 받는다. 미혼에 솔로인 선남선녀가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핑크빛 소문이 나게 마련이다. 그러나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무분별한 열애설 보도는 연예인과 대중 모두를 피곤하게 한다. 좀 더 명확한 사실확인 후 보도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