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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미우새' 모벤져스, 여전한 '송지효♥'…시사회 참석해 응원

byYTN

'미우새' 모벤져스, 여전한 '송지효

'미우새' 모벤져스 어머니들이 송지효를 향한 사랑을 이어갔다.

 

모벤져스 김건모, 박수홍, 토니안의 어머니들은 지난 27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셀럽 시사회에 직접 참석해 송지효를 응원했다. 어머니들은 꽃다발까지 준비해 송지효에게 건네며 영화 개봉을 축하했다.

'미우새' 모벤져스, 여전한 '송지효

모벤져스 어머니들과 송지효의 인연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송지효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며 시작됐다. 어머니들은 송지효를 둘러싼 시모 자리 경쟁을 펼쳤고 이날 방송분은 '지효대첩'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미우새' 모벤져스, 여전한 '송지효

방송에서 "우리 아들은 어떠냐", "농담 아니다"라며 송지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어머니들은 시사회 현장에서도 송지효를 향한 사랑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송지효에게 이번 작품이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만큼 어머니들의 응원은 송지효에게도 큰 응원이 됐을 터. 송지효는 어머니들의 깜짝 등장에 감사를 표하며 포옹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바람 바람 바람(감독 이병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 분)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신하균 분),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분), 그 앞에 나타난 치명적 매력의 제니(이엘 분)까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꼬인 네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다. 4월 5일 개봉.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