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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돈이 물밀 듯이 들어와요” 능력자 아내를 둔 스타 BEST.3

by치어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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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달리 ‘내조하는 남편, 외조하는 아내’라는 표현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나 능력 있는 아내를 둔 스타들은 더욱 집중 조명을 받게 되는데요. 능력자 아내를 둔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요?

출처 : 개코 인스타그램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는 미모의 부인과 결혼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개코는 잘생기지는 않지만 개성 강한 얼굴과 엄청난 랩 실력으로 많은 사람에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런 개코가 미모의 여성과 결혼을 한다고 발표하여 많은 이목을 끌었습니다.


김수미는 어렸을 때 미국에 이민을 하였으며,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잠깐 한국에 놀러 왔다가 남편 개코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녀는 남편 개코와 만남의 이유로 ‘굉장히 적극적이었고, 자신에게 잘해주는 모습에 호감을 느꼈다.’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2011년 결혼을 하였고, 슬하에 2명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출처 : 김수미 인스타그램

김수미는 현재 뷰티 브랜드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뷰티와 패션계의 강자로 많은 이삼십 대 여성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래퍼 남편보다 더 많은 인기를 끄는 김수미의 역량을 알아챈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그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수미는 사업가뿐만 아니라 방송인으로서 활동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업가와 방송인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김수미와 개코 부부가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합니다.

출처 : 김기방 인스타그램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 김기방이 최근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춘개 역으로 돌아왔습니다.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한 김기방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인지도를 쌓아갔습니다.


그는 사실 톱스타 ’조인성‘, ’이광수‘ 절친한 친구로 더 유명했습니다. 그런 그는 두 사람보다 먼저 결혼 소식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김기방은 개인 SNS에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기분 좋은 날이네요. 저 장가갑니다.

출처 : 김희경 인스타그램

살면서 좋은 일을 많이 하지도 않았는데 얼굴도 마음도 이쁜 복덩이가 굴러들어와서 바로잡았습니다.’라며 기쁜 소식을 알렸습니다. 상대는 모델 출신 미모의 사업가 김희경입니다. 그의 아내는 뷰티 브랜드의 부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기방은 몇 년 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능한 부인에 대해 자랑을 하기도 했습니다.


2018년 작품을 끝내고 쉬고 있다며, ’아내가 사업을 하며, 생활비를 따로 줘야 할 필요가 없다.’라며 베짱이같이 살고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김기방은 아내가 직원이 100명 정도 있는 회사의 부대표라고 자랑스럽게 소개했습니다. 새 작품에 들어간 김기방과 김희경 부대표의 행복한 앞길을 기원합니다.

SBS 드라마 ‘싸인’, tvN ‘시그널’, 넷플릭스 ‘킹덤’등 무수히 많은 히트 작품을 쏟아낸 작가 김은희와 영화 ‘라이터를 켜라’의 장항준 감독은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부부입니다. 장항준 감독은 유명한 작품의 감독도 하였고, 방송 출연을 많이 하여 현재는 방송인이라 할 정도로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많이 쌓았습니다.


장항준 감독의 재치 있는 입담과 파내도 계속 쏟아져 나오는 무수히 많은 에피소드를 터트리며, 방송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천성이 밝고 구김이 없는 장항준 감독은 돈이 없어 힘들었던 시절에도 행복한 에피소드로 풀어내고는 했습니다.

출처 : SBS ‘상상력일체’

행복한 베짱이로 가장 유명한 남편을 고르라면 많은 사람이 장항준 감독을 선택할 것입니다. 자신이 김은희 남편이라고 불리는 것을 기분 나빠하지 않고 오히려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장항준 감독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아내 수입이 본인 수업에 몇 배냐고 물어본 질문에 ‘옛날 6.25 전쟁 때 중공군이 밀려오듯이 들어온다.’라며 ‘물밀 듯이 밀려온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출처 : MBC ‘무한도전’

쉬는 것을 좋아했다는 장항준 감독은 요즘 들어 일을 열심히 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부부는 함께 돈 관리를 해왔는데 김은희 작가의 수입이 너무 많아지면서 따로 돈 관리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자신도 일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김은희 작가의 새로운 작품을 기다리는 시청자로서, 장항준 감독의 행복한 베짱이 모습을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김은희 작가의 신작이 빨리 오길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