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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마스크 쓰고 다녔다"…
홍상수·김민희, 여전히 불륜

by디스패치

"마스크 쓰고 다녔다"… 홍상수·김민

↑ 2018년 2월 28일, 경기도 하남 쇼핑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 전선은, 이상무(無)다. 여전히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홍상수와 김민희가 결별설에 노출됐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이 1달 전에 헤어졌다. 서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루머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여전히 둘만의 세상을 살고 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돌아 다닌다"는 목격담이 끊이지 않고 있다.

 

'디스패치'는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3차례 제보를 받았다. 지난 12월 26일, 서초동 인근에서 함께 택시를 탔다는 내용. 1월에는 한남동에서 봤다는 내용도 있었다.

 

지난 1월, 프랑스행 비행기에서 목격했다는 제보도 있다. 둘은 비지니스 클래스를 타고 베를린 국제영화제를 다녀왔다. 프랑스를 경유해 돌아왔다.

 

마지막 목격담은 지난 2월 28일.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복합쇼핑몰이다. 서점과 푸드 코트에서 봤다는 제보였다. 하남은, 김민희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곳이다.

 

'디스패치'에 제보한 독자들은 "마스크를 쓰고 있어 눈길이 갔다"면서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쳐다봤는데, 홍상수와 김민희였다"고 부연설명했다.

"마스크 쓰고 다녔다"… 홍상수·김민

 ↑2017년 3월, 한남동 피부과 데이트

사진=독자제보, 디스패치DB

Dispatch=오명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