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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나의 외사친’ 윤후, 2년 새 폭풍 성장…‘아빠 어디가’ 때 다시 보니?

by동아일보

‘나의 외사친’ 윤후, 2년 새 폭풍

사진=JTBC ‘나의 외사친’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나의 외사친'에 등장했다.

 

15일 방송한 JTBC ‘나의 외사친’ 방송 끝 무렵에서는 미국 친구를 사귀러 떠나는 윤후의 모습이 짧게 공개됐다.

‘나의 외사친’ 윤후, 2년 새 폭풍

사진=MBC ‘아빠 어디가’

과거 MBC ‘아빠 어디가(2014~2015)’에서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던 윤후는 예전에 비해 한층 의젓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윤후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친구를 만나러 (미국에)가면 혼자서 잘 못 자니까 걱정이 많이 된다”고 털어놨다.

 

한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친구가 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이수근 부자, 배우 오연수, 가수 윤종신, 국회의원 심상정,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등이 출연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