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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 ] 꼬옥 적어두면 돼..

나만 빼고 다 아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간편음식 필수 구매템

by드링킷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가면 사람들의 장바구니가 대부분 비슷한 상품으로 채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만은 꼭 사기로 다같이 약속이라도 한 건지, ‘나만 몰라?’라며 고민하고 있을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다. 이 글만 읽으면 나도 이제 그 대열에 합류 가능!


우리가 장을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오늘내일의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함이 아닌가! 든든하고 풍요로운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필수 구매템을 소개한다.

투움바 파스타 (7,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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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에 투움바 파스타 먹으러 가는 사람 나야나.. 매번 그 녀석 때문에 아웃백 지박령 되기 일보 직전이다. 미국 아웃백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단종된 메뉴지만 유독 한국에서 인기를 끌어, 아웃백 대표 메뉴로 자리잡은 투움바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다.


두꺼운 페투치니면과 꾸덕한 크림이 어우러진 트레이더스의 간편식이다. 원팬으로 조리가 가능하며 조리시간도 2분으로 라면 보다 짧은 시간 안에 만들 수 있다. 기호에 따라 베이컨이나 새우 등 토핑을 추가하는 것도 추천! 오늘 저녁,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한 끼를 즐겨보자. 투움바 로제 파스타도 있으니 참고할 것.

새우강정 (15,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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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아니, 새우강정! 에디터는 닭강정을 참 사랑하지만, 가끔 복불복으로 퍽퍽살을 씹게 되는 것이 참 싫다. 이러한 에디터의 고민을 잊게 해준 주인공, 바로 새우강정이다. 한 입 베어물면 오동통한 새우의 속살이 반겨준다.


바삭한 튀김 위에는 토마토 페이스트를 베이스로 한 매콤, 달달 양념이 듬뿍 적셔 있는데,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감칠맛이다.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지니 당일 섭취를 권장하며, 이후에는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해 먹는 것을 추천한다.

숯불닭꼬치 (17,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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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있으면 우리집도 단번에 전문 꼬치집으로 둔갑이 가능하다. 그만큼 손님 대접용 음식으로도 제격이라는 소리. 이름에 걸맞게 숯불 향이 배어 있어, 갓 불에서 꺼내 온 듯한 꼬치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조리는 전자레인지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맥주 한 캔 뚝딱! 고기는 모두 다리살로만 이루어져 있어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꿔바로우 (9,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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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쫀득한 찹쌀이 입안에 맴도는 부드러운 꿔바로우다. 에디터는 중국에 가서 꿔바로우를 처음 먹어봤는데 그 맛을 연상하게 할 만큼, 냉동식품 치고 훌륭한 맛이다. 튀김과 고기의 비율이 일정해서 어느 하나가 부족하다고 느껴지지 않았고, 냄새에 예민한 에디터에게도 괜찮을 만큼 고기 잡내가 없었다. 새콤달콤한 소스를 더 진하게 즐기고 싶다면 무조건 튀김과 소스를 후라이팬에 함께 볶는 것을 추천한다.

밀푀유나베 (24,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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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처음 갔을 때, 지나가는 사람마다 모두 카트 안에 밀푀유나베를 하나씩 담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만큼 트레이더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인기템이다. 미관상으로 예뻐서 손님 접대용으로도 좋고, ‘내가 직접 만들었어’를 시전하기에도 좋은 착한 상품. 들어있는 용기 자체가 일회용냄비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옮겨 담을 필요 없이 그대로 불 위에 올리기만 하면 된다. 밀키트의 끝판왕.

훈제삼겹살 (그램 수에 따라 가격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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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코너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이 아이의 향 때문이 아닐까. 젼혀 계획에 없었지만 홀린 듯이 장바구니에 넣어버린 상품이다. 코를 뚫는 훈제 향과 더불어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운 고기의 식감이 인상적이다. 허니 머스타드 소스와 함께 찍어 먹으면 극락행 열차 탑승 완료. 4인 가족 기준 한 팩으로 충분히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초밥 (19,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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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연어 빛깔 위 반지르르한 광택이 입맛을 더 돋군다. 초밥은 인기가 많아, 에디터가 방문한 주말에는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이 만들어져 나왔는데 회전율이 빠른 만큼 싱싱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에디터는 초밥을 먹을 때 무엇보다 밥의 양과 간을 중요시한다. 트레이더스 초밥의 밥 양은 살짝 많은 편이었지만, 적당한 뭉쳐짐으로 입 안에 넣으면 샤르르 흩어지는 식감이 아주 좋았다. 간은 달달하기 때문에 밥의 단맛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좋을 것 같다. 이외에 광어, 새우, 문어 등 다양한 초밥이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도 좋을 듯 하다.


*가격은 지점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사진=최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