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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냉장고를 부탁해' 정지선,
'냉부해' 최초 여성 셰프 등장

by헤럴드경제

'냉장고를 부탁해' 정지선, '냉부해

[JTBC='냉장고를 부탁해'캡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새해 첫 여성 셰프 정지선이 등장했다.

 

1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는 새해를 맞아 새 도전자 셰프를 소개했다.

 

2018 시즌 첫 도전자 셰프는 무려 새해 첫 여성 셰프인 정지선 셰프로, 2011 국제 요리대회 금상을 수상하고 2013 한중일 청도 요리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인 중식 셰프다.

 

정지선 셰프는 남다른 포스를 보이며 '냉부해' 셰프석에 안착했고 이연복 셰프는 정지선 셰프를 "훌륭한 인재"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정지선 셰프는 여성 '전문' 셰프로는 최초 첫 출연이다.

 

정지선 셰프의 소개에 따르면 중식과에는 여성의 비율이 거의 없다며, "한번 해보자"하고 일부러 여성 셰프가 드문 과에 도전을 했다고 밝혔다.

 

한식, 양식, 일식, 딤섬 자격증까지 보유했다는 정지선 셰프의 활약이 기대되는 바다.

 

헤럴드POP=조아라 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