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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차이나POP

안젤라 베이비 "일과 육아 병행 힘들어...살 많이 빠졌다"

by헤럴드경제

안젤라 베이비 "일과 육아 병행 힘들

사진=홍콩 빅토리아피크 마담 투소 웨이보 제공

배우 안젤라 베이비의 밀랍인형이 공개됐다.

 

7일 홍콩 빅토리아 피크 마담투소 박물관에 안젤라 베이비의 밀랍인형이 첫 공개됐고 안젤라 베이비는 밀랍인형과 똑같은 의상을 입고 나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시나연예는 홍콩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안젤라 베이비가 평소보다 더 날렵해진 턱선과 반듯한 자세로 밀랍인형과 똑닮은 자태로 사진을 찍었다"고 전했다.

안젤라 베이비 "일과 육아 병행 힘들

사진=시나연예

안젤라 베이비는 밀랍 인형과 실제 중 비교했을 때 누가 더 예쁜 것 같냐는 질문에 "밀랍 인형도 예쁜데 10년이 지나도 주름살이 없으니까 달라질 것 같다"며 "나는 늙어가겠지만 그것도 인생의 한 과정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안젤라 베이비는 밀랍 인형과 비교했을 때 "제가 비교적 더 마른 것 같다. 아침엔 일하러 나가고 밤엔 아이를 돌보느라 힘들어서 지금은 살이 많이 빠졌다"고 대답하며 육아의 고충을 드러냈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했으며 억소리나는 화려한 결혼식으로 큰 이슈를 끌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월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