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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하트시그널2' 김현우X오영주 오해+눈물의 드라마틱 ♥

by헤럴드경제

'하트시그널2' 김현우X오영주 오해+

하트시그널 시즌2 방송 캡처

김현우와 오영주가 오해와 눈물로 끝난 데이트 시간을 보냈다.

 

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비밀데이트 후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김도균과 함께 나선 오영주는 “몰랐는데 내가 열정적이었다”며 “남자가 여자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한다면 승산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는 가능성이 없지 않냐”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오영주는 김현우에게 데이트 신청했다. 그는 직접 데이트 준비에 아침으로 김현우를 위한 삶은 계란까지 챙겼다. 순댓국을 먹으며 김현우는 이에 고춧가루가 낄 때 사인을 주겠다고 말했고 이어 오영주의 질문에도 세심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김장미는 정재호와 첫 데이트를 즐겼다. 김장미는 “누나라고 할 때 선을 긋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정재호는 하우스에 맘에 드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당연히 있다”며 송다은을 염두에 둔 모습을 보였다.

 

김현우는 오영주를 염두에 두고 “잘 맞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지만 당사자인 오영주는 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오영주는 “오빠를 좋아하던 사람이 맘을 접으면 어떨 거 같냐”고 물었다. 하우스에 돌아오고 김현우는 오해를 풀고 싶어했지만 오영주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임현주와 김장미는 김도균으로 러브라인을 변경했다. 김현우와 오영주는 오해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선택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헤럴드POP=강진희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