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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박지윤 "요즘 내 베프 우리 딸" 판박이 모녀

by헤럴드경제

박지윤 "요즘 내 베프 우리 딸" 판

박지윤 인스타

방송인 박지윤이 딸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지윤 아나운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 학교, 유치원 보내고 적막한 월요일 컴퓨터 앞에서 일좀 하려고 앉아서는 또 애들 사진 뒤적이기. 요즘 내 베프 최다인이랑 지난주 갔던 목욕탕카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 아나운서가 딸과 함께 주말을 맞아 카페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를 닮은 귀여운 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