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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강아지공장' 출신 개의
기적 같은 삶

by뉴스1

지난 2008년 캐나다 매니토바 주의 일명 '강아지공장'이라 불리는 사육장에서 임신한 개 '노라'가 구조됐다. 구조 이틀 뒤 새끼를 낳은 노라. 잠시 동안 함께한 어미와 새끼들은 새 가족을 찾아 이별했다. 그러나 약 7년이 지난 뒤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된 노라와 새끼 '레미'. 행복을 찾은 노라의 기적 같은 삶을 소개한다.

'강아지공장' 출신 개의 기적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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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인턴기자, 이은주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