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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

바리스타도 놀랄 ‘10초 라테아트 머신’

by테크홀릭

바리스타도 놀랄 ‘10초 라테아트 머
라테 아트(Latte art)라고 하면 에스프레소 같은 커피 위에 갖은 디자인을 하는 걸 말한다. 보통 이런 라테 아트는 바리스타가 실력을 발휘할 기회지만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했다. 바로 라테 아트를 간단하게 해줄 수 있는 라테 아트 머신인 리플(Ripple)이 그 주인공.

 

이 제품은 추출한 커피를 넣은 카트리지를 이용하고 잉크젯과 3D프린터 기술을 응용해 스팀과 밀크를 이용해 어떤 섬세한 그림이라도 10초 안에 그려낸다고 한다.

바리스타도 놀랄 ‘10초 라테아트 머
바리스타도 놀랄 ‘10초 라테아트 머

라테 아트를 만들려면 스마트폰 전용 앱을 이용해 글꼴을 곁들인 메시지나 캐릭터, 고해상도 사진 등 뭐든 설정할 수 있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깜짝 프러포즈를 하거나 회사나 서비스 홍보 등에 활용할 수도 있다.

바리스타도 놀랄 ‘10초 라테아트 머

이 제품은 점원이 일일이 라테 아트 기술을 익힐 필요가 없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9월 출시 예정이지만 이미 루프트한자항공이 공항 라운지에서 채택하기로 결정한 상태라고 한다. 가격은 1,000달러이며 매달 서비스 비용으로 75달러 가량이 들어간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