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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여행의 특별함을 더하는 경험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by여행노트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여행의 특별함을 더하는 경험! 한 번쯤 이런 여행 떠나 보는 거 어떨까요!?

특별한 여행을 원하시면 여기 한 번 봐주세요~

배 위의 하룻밤ㅣ베트남 하롱베이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1600개가 넘는 섬과 에메랄드 색의 물, 석회암 동굴등이 어우러지면서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현지 여행사 패키지를 통해 크루즈 당일, 1박 2일, 2박 3일 등의 투어를 할 수 있으며 배 선실에서 숙박도 할 수 있다.

라벤더 향의 취해보기ㅣ프랑스 프로방스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프로방스의 향기로운 라벤더 밭은 6월에서 8월 사이에 보라색 바다를 이룬다. 눈을 감고 깊게 숨을 내쉬며 풍부한 라벤다 향의 취해보자.

세계의 끝에서 타는 그네ㅣ에콰도르 바뇨스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바뇨스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그 중 ‘라 카사 델 아르 볼’은 “세계의 끝”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여기서 그네를 탈 수 있다. 세계의 끝에서 타는 그네의 느낌은 어떨까?! 그네를 타면서 내 인생샷도 한 장 건질 수 있다.

플리티비체 호수 위를 걷는 기분ㅣ코스타리카 리코-세니스카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줄어드는 호수의 땅’이라고 알려진 곳으로 16개의 텀블링 호수와 일련의 계단식 폭포 등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는 곳이다. 이곳을 걸을 수 있게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야생의 동물들을 만나다ㅣ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섬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거대한 거북이, 이구아나, 날지 못하는 가마새, 작은 펭귄 등 웅장한 자연 속에 살아 숨쉬는 야생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자연사 박물관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파리ㅣ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야생동물의 월드컵’으로 묘사되는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수백만 마리의 야생 동물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50만마리의 가젤 및 20만 마리의 얼룩말 무리는 위대한 자연의 경이 중 하나로 꼽힌다

황홀경에 빠지는 이펭 페스티벌ㅣ태국 치앙마이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수천 명의 태국 사람들이 하늘로 등불을 띄워 보내는 축제로 부처님의 경의를 표하는 종교 의식이다. 첫번째 전통 축하 행사가 끝난 후 1주일 후에 관광객들을 위한 제2의 제등 축제가 열리고 퍼레이드, 춤, 불꽃놀이와 같은 행사가 주말 내내 도시 전역에 펼쳐진다.

세계에서 제일 긴 협곡 걷기ㅣ미국 유타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벅스킨 걸치는 세계에서 가장 긴 협곡으로 오직 걸어서만 통과할 수 있는 곳이다. 협곡 전체를 탐험하려면 최소 2박 3일 이상의 캠핑이 필요하며 비가 많이오면 강물이 불어나 급류에 휩싸일 수 있어 날씨의 도움도 필요한 곳이다.

대자연 속 푸른온천 즐기기ㅣ아이슬란드 블루라군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세계에서 가장 큰 해수온천으로 파란색이 도는 우유빛깔 같은 물이 특징이다. 물을 만지면 우유와 진흙을 섞은 듯한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실리카라는 이 지역 특유의 머드도 이용할 수 있다.

화산에서 즐기는 서핑ㅣ니카라과 세로네그로

한 번쯤 이런 여행 어때?

볼케이노 서핑은 말 그대로 서핑이지만 즐기는 곳이 화산이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니카라과에서 가장 위험한 화산 중 하나인 ‘세로네그로’ 화산에서 즐기는 서핑으로 최고 48km의 속도로 서핑을 즐길 수 있다.